콘텐츠 바로가기

ELW토론

살자~~살자!!!!!!!!!!!!!코멘트4

띠끌모아태산 조회341

얼마전  지인에게 들은  지인의 갑작스러운  죽음...


마지막까지  얼마나  괴뇌하고  고뇌하였을지?늦었지만,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사가  내가 직접  겪어보지 못한 일들은  쉽게  말해서는 안될듯  싶습니다.


혼자 얼마나  많은  고뇌와  남겨질 가족들의 뒷날까지  그래도,좀  힘을  내셨으면  좋으련만..


요즘,제가 그런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극한의 상황까지  치닫았지만,반드시  이겨내리라 다짐을


해 봅니다.원래  눈물이  많은  편인데,얼마전  이제  2살(만)조금  있으면,생일이 다가오니  3살이 됩니다.


아기라는  말이 듣기 싫은지?자기는  아기 아니라고,엄마  아빠  누나 아기라고  우기는  개구쟁이입니다.


자고있는  막내  심장소리  들으니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이 있듯이..


자살!!!!!!!!!!!!!!!거꾸로  하면,살자!!!!!!!!!!!!!!!!!!!!!입니다.비록 지금  인생의  최악의 상황이지만,


남에게  10원짜리


사기안치고  살았기에  아마 지금이라도  생존할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사자  기질만 있으면,지금이라도  빌딩  세울


자신있습니다,하지만,사기라는 것도  천성인지?는  모르지만,아무나  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설령  수십억 수백억  수


천억을  번다한들  마음  편하게  살수 있겠습니까?변명같겠지만,힘에 겨워주저  앉고 싶을때,죄송하게도  생존신고좀


하겠습니다.비록  글이지만,이곳에서  작은 위안과 용기를  얻어 갑니다.인생  처음으로 자살예방센타에  전화해서


꽤  긴시간  넋두리 아닌 넋두리에  상담까지 받았습니다.병원에 가보라지만,저에게는  그럴  여유나  시간이 없습니다.


남들에게는  관대해도,내 자신에게  냉철했기에  제 자신을  믿고  한번  힘을 내 살아 보겠습니다.자꾸만  자주  힘에 겨


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자주들지만,그래도  인생  포기하지  않고,다시  멋지게  살아보려  합니다,


힘든 분들  저같은  놈도  삶을  포가하지 않고  살아갑니다.힘내시고,포기는  배추썰때,모든님들  화이팅!!!!하세요.


즐거운  주말시간  되시길,다시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들  잘  챙기십시요.꾸벅*^_^*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옵션추이 20분 지연(거래량순)

  1. 1 C 202403 370.0 109.84
  2. 2 C 202403 375.0 110.71
  3. 3 C 202403 372.5 117.50
  4. 4 P 202403 345.0 66.04
  5. 5 P 202403 350.0 62.33
  6. 6 C 202403 380.0 116.67
  7. 7 C 202403 367.5 90.22
  8. 8 P 202403 342.5 65.28
  9. 9 P 202403 347.5 66.00
  10. 10 C 202403 365.0 93.33
  • pm
  • pm

선물옵션 베스트 전문가

가입문의

1666 - 6260

평일 08:30 ~ 17:30 (주말, 공휴일 휴무)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