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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토론

오늘 매매를 마치고, 나도 한 마디...코멘트2

저도 초보지만,,,,,

낄끼빠빠 못하고,

혹시나 하여 한마디 올립니다.


글을 썼다 10분만에 삭제하는

gisang 인지 뭔지 하는 자로 인해

다수의 글이 올라와 있군요.


하고자 하는 말은,

"택도 없는 실력으로 선생질하는 자의 표본" 을

보여주는 자이므로 초보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 특히 적지않은 분들이 글을 올리는데,

경험있는 분들이야 본인만의 매매툴에 따라

매매를 하므로 상관이 없으나,

혹시라도 이 곳에서 힌트를 얻어

매매를 하는 초보님들은,

한쪽 방향을 강하게 주장하는 글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자의 글의 특징은,

중요한 변곡점 또는 시점에 뜬금없이 나타나서

세치 혀(글)로 초보님들이 참고하게끔

한 쪽 방향으로 강하게  글을 올린후

잠시후에 삭제하는 것이 특징인데,


예를 들면,

오늘 오전에

미장 폭등에도 지수를 누르면서

325 양꽝의 분위기가 감지되는 상황임에도,


위콜 327.5의 대박 운운 하면서,

고수인척 하는 분위기의 글을 올린 후

언제나처럼 몇분후에 글을 삭제하였지요.


제가 기억하기로,

지난 5월,,,  3번째 위클만기날에도

위클만기 전날,

선지 종가 348.40

코피200  348.34 로 끝난 날,


익일 위클 만기지수를 예상한다면서

양매도가 좋다거나

코피200 기준 350 이상을 예상한다고 글을 올리면서

풋은 중박이나 대박은 없다고 단언하였었지요...


그런데, 익일 결과는,,,,

선지 8.35p 갭하락 시작하여

코피200,  343인가에서 마감함으로서

풋에서 대박을 주었으며,


양매도자들 특히 풋매도자들

쇼트커버하느라 고생했었지요

(이 날 제가 풋매수 오버하여

오전에 크게 먹었다가

욕심때문에 더 벌려다가 오후에 도로 토해내서

본전치기 한 날이라, 그 큰 수익금 지키지 못해

잠을 설친 날이라 기억합니다)


제 선물옵션 경험상

그 누구도 시장을 단언할 수 없으며,

다만, 어느 정도의 근거를 가지고

확율을 말할 수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택도없는 실력으로 선생질 하려 하면서

파생의 세계를 혹세무민하려는 글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할 것입니다.


경험이 부족한 트레이더님들은

팍스 글에도 옥석이 있으니,

글들 잘 캐치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이제

참고하여 따라하는 매매는 안한지 꽤 되었네요...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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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추이 20분 지연(거래량순)

  1. 1 C 202209 345.0 37.29
  2. 2 C 202209 340.0 32.47
  3. 3 C 202209 342.5 33.33
  4. 4 P 202209 320.0 19.26
  5. 5 C 202209 347.5 40.00
  6. 6 C 202209 337.5 28.70
  7. 7 P 202209 315.0 19.74
  8. 8 P 202209 317.5 22.77
  9. 9 P 202209 322.5 20.22
  10. 10 P 202209 31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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