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ELW토론

안녕들 하십니까?코멘트1


세계 곳곳이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네요.

유럽은 폭염에 사막에서는 물난리

빙하는 최대로 녹고 한쪽에서는 여전히 전쟁중이고...


세계가 난리통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태풍도 사~알~짝 스치고 지나갑니다.

우리가 많은 복을 받은겁니다.


태풍이 우리나라를 지나갔는데 물폭탄은 일본

우리나라 위아래로 있는 제트기류가

어떤 나라에도 없는 신의 선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잘 모릅니다.


다우와 나스닥

상승중에 쉬어가는 모양세입니다.

뭐 딱히 그럴듯한 이슈가 없으니 그렇겠지요.


코스피...

시장참여자들이 공매도포들의 인정사정없는 가격 후려치기에

어찌할 수 없이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

"약한자여 그대 이름은 개미이리라"


티아나님이 말씀한 것과 같이 나스닥과 디커플링...


나스닥 폭등할 때

개인심리를 역이용해서 반대로 약상승이나 보합


나스닥이 보합일 때

횡보할 것이라는 개인 심리와 반대로

뒤통수를 치는 상승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나스닥 폭등했으니 현물 미수몰빵...

이런 개인신용을 파악하고

신용물량이 많으면 절대 상승은 없습니다.

최근 며칠 횡보의 이유중 하나입니다.


기본공매도에 파생 그리고 개인신용

이 3가지를 적절하게 조합해서

거대자본은 약탈적으로 코스피를 조정합니다.


시장이 있는한 어찌할 수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공정경쟁"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개인신용은 며칠 횡보하면서 쥐어 패버렸으니

그래서 오늘 제법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또한 공매도포들의 맘이겠지만요...


국가금융관련기관이 금융권 보호를 위해서

대통령실에 제안한 "코인빚탕감"


대통령실은 멍 때리다 OK했을 것 같은데

지금 쯤은 고민이 많을 듯합니다.


고위층이나 기득권층에 몇십억 몇백억 빚탕감을 해주면

바로 탄핵된다고 봅니다.


아파트대출 좀 갚아 보려고 주식투자 조금 했더니

지난 해부터 현재 반토막난 사람들이 부지기수...


누구는 공짜로 부채탕감, 노름빚까지 탕감되는데

자신은 집한채 있고 부채는 오히려 더 늘고

대출이자급증으로 매월 이자 갚으려고 헉헉대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얼마나 환장할까요?

주식투자하는 사람들 대부분 이런 상황이라 봅니다.


이런 사람들...

"코인빚탕감" 과정에서 기득권층의 부정행위가 발각되면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촛불이 아니라 민란수준의 시위가 발생할 것이라고 봅니다.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현정권은 시작부터 거대자본의 끄나풀인 금감원, 한은 등

한국 금융관련기관에게  뭣 당한 것입니다.


제발 "부채탕감을 해도 정직하게 해라"

미리 다가올 미래를 애기해 주는 겁니다.

좋은 날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옵션추이 20분 지연(거래량순)

  1. 1 C 202209 345.0 9.23
  2. 2 C 202209 340.0 1.32
  3. 3 C 202209 342.5 4.95
  4. 4 C 202209 350.0 24.00
  5. 5 C 202209 347.5 14.63
  6. 6 P 202209 320.0 26.23
  7. 7 P 202209 315.0 29.63
  8. 8 P 202209 317.5 28.37
  9. 9 P 202209 310.0 29.51
  10. 10 P 202209 312.5 30.49
  • pm
  • pm

선물옵션 베스트 전문가

가입문의

1666 - 6260

평일 08:30 ~ 17:30 (주말, 공휴일 휴무)

선물옵션 리포트

선물옵션 시황 종목 업종 해외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