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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토론

요동치는 시장의 소용돌이 속에서...코멘트35

1.23일 0시 52분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사업이든 매매든 수도 없이 풍파를 만나지만 결국 견뎌내는 차이는 기본적인 실력을 베이스에 두고 자신의 확고한 신념과 자신에 대한 신뢰에 기반한 내공에 따라 그림과 결과의 갭은 크다고 봅니다.


개인인 우리가 거대한 시장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존하려면 왠만한 실력과 내공으로는 평범한 일상조차 영위하기 힘든건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국선 오늘 상당한 인원이 다쳤을거라 봅니다.장시작 후 지켜보는데 하락폭이 커지자 톡들이 오더군요.


시장을 어떻게 보느냐? 직전저점(311.75) 정도면 매수 괜찮지 않겠느냐? 


경험상 이런날은 직전저점에서 들어오는 개인 물량들까지 항복을 받아내려 끝까지 밀어버리는 행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기에 매수는 조심하자고 하며 이곳에도 글을 올렸더니 이미 내려왔는데 매수조심하자는 이야기를 한다는 댓글들도 달렸지만 우려했던대로 그자리에서도 다시 4포를 추가하락 했습니다.


나스닥선물은 11700 근방 저항 크다 보았기에 11500 과 11700 매도 해서 평단 11600 맞췄는데 11745를 터치하는군요.


12000은 너무 큰 저항이라 왠만한 이슈 없이는 현상황에서 돌파 어렵다 보기에 다음 추가는 그정도에서 봅니다.


인터벌 400포를 두는것이 멀어보일수도  있지만 하루에 진폭을 800포까지도 주는 나스닥선물에서 개인인 제가 리스크 관리하며 매매 하려면 철저한 자금관리 이외에는 어렵다 보기에 갭을 두는 편입니다.


나스닥선물은 생각보다 시장이 강하니 내려오면 11570 정도부터는 욕심없이 인터벌 두며 정리 시작하려 합니다.


나스닥선물이든 국선이든 변동성이 커서 시장 대응에 상당한 피로도와 더불어 난이도 높은 구간을 지나고 있다 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신경질적인  반응들에서 보듯이 자칫 손실이 커질수도 있고 상대적인 박탈감에 안타까운 모습들을 보이기도 하지만 세상을...그리고 매매를 이겨내는 일이 그렇게 호락호락 했다면 우리가 어릴적 읽었던 위인전의 인물들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발을 헛딛으면 헤어나올수 없는 낭떠러지로 추락할수 있는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방을 바라는 이는 한방에 갈수도 있고... 그런 인물 중에는 열심히 스스로의 땀으로 노력하며 살아가기 보다는 비열한 작태와 음흉한 언행으로 타인의 돈을 노리거나 구걸이나 하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이는 경우를 우리는 멀리가지 않아도 목도하게 됩니다.


진입한 시장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면 스트레스가 심해지지만 견뎌내고 진입보다 더 멋진 대응의 테크닉으로 이겨내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쓰는 사이 11570 도달하며 정리 시작되는군요.


시장은 내 생각보다 더 하락하고..더 상승하기에 스트레스와 흰머리카락은 늘지만 누가 떠밀어서 들어온 이곳이 아니기에 떠나는 순간까지 최대한 즐겨보려 합니다.


리스크 관리 잘 하시고 가능한 많은분들이 이세계에서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ZOnY53dMBGY



2.06시 00분


우리장 마감할때 나스닥선물기준 11670 정도였는데 120여포 하락했네요.


시장이 불규칙바운드를 보이는 시국이니 항상 리스크를 먼저 고려하시며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족*

제글 17일자에 있는 국내 전문가 40인의 시장전망 발표(16일)에서 보시듯 당일 고점이 325.40 이였는데 7월 Fomc까지 추가하락을 이야기한 분은 불과 3명이였습니다.


22일인 어제 야간에 307.20까지 찍었습니다.


최고전문가 집단마저 현실이 이러할진데 우리끼리 이곳 토론방에서 니말이맞니 내말이맞니...이러는건 너무도 유치하고 무의미한 언행이겠지요.


매매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 우리들...서로의 건투를 빌어주는 성숙함 정도는 바라고 싶은데  ...욕심은 아니겠지요?^^




3.08시 27분


나스닥 매도한것 개인적으로 11420 이하는 데이트레이더 관점에서는 욕심이라 보기에 적절히 남은것 정리하려 합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오래 끌고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손절도 익절도 좀 빠른편입니다. 다른분들은 각자 자신의 판단을 최우선시 하시며 최선의 결과 만드시길 바랍니다.




4.15시 47분


대단한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네요.

서울은 쏟아지던 빗줄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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