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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토론

하방관점으로 접근하며,,,코멘트11

숏포지셔너임에도 7월 19일 하방관점을 잠시 내려놓았으나,

다시 하방관점으로 매매를 접근하려고 합니다.

7월 19일 이후 중립관점으로 뷰를 변경한 이후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았습니다.


저는 상승장에서도 숏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더 선호하는데,

최근에는 사실 조금 큰 반등을 보았기에 상방매수로만 매매했습니다.


지루한 흐름에서 그나마 오늘 상방이 큰 수익으로 보답을 했습니다만,

반등은 없습니다. 7월 19일 야간 지수.... 424대 / 현지수 430대.


7월 28일에 하락 가능성에 몇가지 흐름을 적었는데,

미장 또한 반등이 없었습니다. 타이밍을 잡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일단 금일 상방은 모두 정리하고, 하방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올라가면, 그에 맞게 매매하면 되는 것이고,,일단 스탠스의 중심을 좀 옮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래는 미국 본장 흐름입니다.

중국장은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경기지수는 1분기 상승 정점 이후 2분기에 2% 이내 상승 이후, 현재는 마이너스권

뭐 다른 지수도 많이 올랐다고 느끼는데...(그건 최근 선물이 아침에 매수만 하면 수익을 주었기에..)

실제로는 3분기에 상승한게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폭등이 나와서 3분기 성적표를 잘 만들것인가? 그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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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 430.6........... 이거 넘어가더라도...




마지막으로 '익명성'에 관해서...

15년 전에 블로거로 활동하였습니다.

메인 분야가 철학이었고, 부가적으로 사회이슈를 다루었습니다.

어느날 방문자로부터 질문을 받았는데,

제가 가르치던 학생들 보다 수준이 높은 질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대학원생이라고 생각을 하고 답변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부산 국제고등학교학생이었습니다.


역으로 글에 오탈자도 매우 많고, 간혹 어색한 문장을 그대로 올리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의 필명이 제가 아는 분의 호와 동일해서 확인했더니...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이셨습니다.

모니터 저편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함부로 예단할 수 없습니다.


和其光同其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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