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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2019년을 아쉽게 보내며)

보스1967 조회1619

며칠전에 국선 하방 진입했던 포지션을 28일  약손실(0.3포) 청산하고

어제 휴가내고 어머니 병원진료를 다녀 왔는데


그냥 보유할걸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어쩌면 어제 휴가가 아니였으면 2포쯤 빠졌을때 상방 진입의 충동이 있었을 것같은

생각을 하니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정리 합니다.


현재 국선은 무포이고  나스닥은 하방 보유중인데  약 120포 손실

비록 평가손실은 제법 크지만

11월 한달동안의 실현이익을 감안하면

11월 월간기준으로는 천만원 손실이군요.


미국시장은 현재 싯점에서 장기적으로 봤을때

위보다는 아래쪽이 월등히 크다고 생각은 들지만

시장은 아직은 내생각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고평가된 미시장 지수를 감안한 홍콩문제 대두로 지난밤 상당폭 하락을 생각했는데

여전히 버티고 있다.

다음주에는 트럼프 탄핵문제가 시장을 누르겠지만

미국시장의 그간 힘을 생각하면 또 당분간은 버틸수도 있겠지만


보유중인 나스닥 하방 포지션을 향후 2년정도를 버티며,  롤오버 하면 상당한 이익을 줄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 또한번의 상승을 시도할수도 있기에

쉬운 여정은 아닐수 있다.


그래서 모두들 파생은 녹녹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 같다.


나스닥 하방 포지션 수량이 많은 관계로 당분간은 국선은 제한적인 매매만 할려고 생각한다.

현재 나스닥 평가 손실이 12월중 이익전환될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만약 시장이 내생각과 전혀 다른 경로로 흘러 간다면

최악의 경우 보유수량중 절반을 손절하고

잔여분은 쭉 보유하려 한다.


각자의 시장뷰 및 투자스타일

그리고 자금사정에 맞게 미래를 설계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최근 국선은 상방의 모습을 보여줬기에

어제의 급락으로 많은 우리동료들이 손실 발생한것 같다.


무리한 투자가 아니면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믿습니다.


" 이또한 지나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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