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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 (08531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코멘트1


11월1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엔케이는 전일대비 9.73% 오른 1410원에 거래중이다.    

백악관이 13일(현지 시간)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SSN) 건조를 공식 승인하며 연료 조달 및 건조 과정에서의 한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관련 방산ㆍ조선 기자재 업체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고압가스ㆍ밸브ㆍ선박 안전 시스템 분야에서 국내 최상위 기술력을 보유한 엔케이(NK)가 대표적인 수혜주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한국형 SSN 확보는 수십 년간 논의만 이어져 왔던 전략 사업이지만, 미국이 직접 공식적으로 승인을 밝힌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이에 따라 해군의 SSN 건조는 단순한 검토 단계를 넘어 실무ㆍ설계ㆍ예산편성ㆍ기자재 지정 등 실질적 절차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SSN은 일반 디젤 잠수함보다 구조가 훨씬 복잡하며, 핵추진 시스템 특성상 고압가스 저장ㆍ분배 장치, 산소 및 질소 발생 시스템, 특수합금 안전밸브, 방폭ㆍ방화 설비, 함내 화재 대응 시스템 등에서 고도의 기술과 안정성이 요구된다.    

이 가운데 엔케이는 조선ㆍ해군 분야에서 오래 전부터 고압가스용기, 밸브, 특수 소화 시스템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 이미 다수의 선박 및 군함 프로젝트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잠수함과 특수선에는 장기간 고압 상태를 견딜 수 있는 탱크와 밸브, 화재ㆍ침수 대비 안전 모듈이 필수이며, 이는 엔케이가 확보한 핵심 경쟁력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특히 국제해사기구(IMO) 기준을 충족하는 선급 인증 기반 고압가스ㆍ밸브 기술은 SSN 프로젝트에서도 적용 범위가 매우 넓을 것으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승인 조치가 단순한 외교적 메시지를 넘어, 실제 산업계에 수십조 원대 규모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SSN 제작에는 원자로ㆍ동력계통뿐 아니라 각종 생활ㆍ생존ㆍ안전 시스템까지 총체적인 설비가 요구되기 때문에, 다양한 기자재기업들이 장기간에 걸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엔케이처럼 이미 해군ㆍ특수선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한 기업들은 국산화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검토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이번 발표 이후 방산ㆍ조선 기자재 기업의 재평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엔케이가 가진 고압ㆍ안전 밸브 기술과 함정용 소화ㆍ가스관리 시스템이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초대형 국가 전략 사업이 현실화하는 흐름 속에서, 기술 기반이 확실한 엔케이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 및 방산 관련주가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월27일 오전 9시45분 기준 대창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4.16% 상승한 2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중공업은 14.11%, 엔케이는 12.18%, 오리엔탈정공 8.29%, 세진중공업 6.62%, 한화오션 5.33%, KS인더스트리 4.63%, 일승 4.23%, 한라IMS 3.87% 등 조선·방산 관련 종목 전반이 오름세다.

시장에서는 다음 달 예정된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앞두고 방산·조선 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내달 4일 서울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회의는 한미 국방 수뇌부가 직접 만나 군사정책을 조율하는 최고위급 기구로, 양국 장관 취임 이후 첫 공식 대면 회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북정책 공조, 연합방위태세, 확장억제, 지역안보협력 등 전통적 안보 현안과 함께 ▲사이버·우주·미사일 협력 ▲함정 건조 및 MRO(유지·보수·정비) 등 방산협력 ▲국방과학기술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특히 함정 전력 증강과 방산 조달 확대가 협의될 경우 조선업종 전반에 수혜가 기대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미 양국이 추진 중인 ‘동맹 현대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점도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동맹 현대화는 주한미군 역할 변화, 한국군 임무 확대, 국방비 증액,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등 민감한 군사 과제를 폭넓게 포괄한다. 한국 정부가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국정과제로 내세운 만큼 협의 진전 여부도 주목된다.

미 국방부 역시 “한국이 국방비 지출을 늘리고 동맹 억제력 강화에 더 큰 역할을 하려는 의지를 높이 평가할 것”이라고 밝히며 SCM 회담의 기대감을 키웠다.

업계 관계자는 “한미 국방 협력이 강화될수록 해군 전력 확충과 관련 산업의 수혜 가능성이 커진다”며 “이번 SCM에서 방산 협력 방향성이 구체화될 경우 조선주 중심의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5.5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9.71% 증가. 영업이익은 50.22억 적자로 13.38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8.61억 적자로 27.04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연결기준 올 3분기 누적매출액은 810.6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15% 증가. 영업이익은 56.44억 적자로 33.84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48.95억 적자로 46.52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소화설비 및 고압가스용기 제조업체 엔케이(085310)가 10월21일 장중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엔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370원(29.96%) 상승한 16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엔케이의 이번 주가 상승은 조선업계 호황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선박용 소화장치와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며,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삼호 등 국내 주요 조선사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엔케이는 세계 최초로 오존 방식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해 미국 해안경비대(USCG)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2017년부터 국제 항해 선박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장비로, 전 세계적으로 약 40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회사의 2025년 상반기 실적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액이 2.8%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69.6% 감소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3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케이는 소화장치 부문에서 국내 원자재 조달과 용기용 파이프 구입선 다변화를 통해 품질 및 경제적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 세계 LNG 운반선 발주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한국 조선사들이 글로벌 수주를 주도하면서, 조선 기자재 업체인 엔케이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 조선사들은 올해 들어 7월까지 전 세계 누적 선박 발주량의 약 47%에 해당하는 1113만CGT를 수주하며 3개월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는 또한 2050 탄소중립 전략에 따라 이동식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고압가스용기 사업을 통해 반도체, 건설, 발전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엔케이는 1980년 남양금속공업사로 창립해 200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NK USA INC 등 6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1284억원 수준이다.

증권가에서는 조선업 수주 호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투자자들은 회사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실적 추이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HD현대미포가 14.59%, HD현대중공업이 11.32% 상승하는 등 조선주 전반에 강세가 나타났다.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선박 기술 등을 개발하기 위해 대형 조선 3사가 참여하는 얼라이언스(동맹) 체계를 내년부터 가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핵심 조선기자재 기업인 엔케이가 강세다.

10월21일 오후 2시 4분 엔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1.7% 오른 1,503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선박 기술 등을 개발하기 위해 대형 조선 3사가 참여하는 얼라이언스(동맹) 체계를 내년부터 가동한다.이번 계획은 지난 7월 말 미국과 진행한 관세 협상에서 우리 정부가 미 정부에 제시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와도 일정 부분 연관돼 있어 한미 간 조선업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선 정부는 조선 3사(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협력 체계인 ‘K-조선 태크(Tech) 얼라이언스’를 내년 가동한다.

AI 기반 자율운항선박 기술이나 무인 조선소 기술 관련 연구개발(R&D), 전문 인력 양성 등과 관련해 이들 3사를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게 정부 계획이다.

AI 선박 분야의 경우 내년부터 3대 조선사가 참여하는 ‘K-조선 테크 얼라이언스’가 가동되며 이는 자율운항선박과 무인 조선소 관련 AI 기술 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다.

정부는 오는 2032년까지 자율운항 선박 관련 신뢰도 평가 검·인증 기술을 개발하고 국제표준(MASS Code) 제정 동향, 자율운항 기술 수준, 업계 수요 등을 고려해 해운업계 인센티브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이다.정부는 이번 로드맵을 기반으로 내년도 AI 관련 예산을 10조1000억원 규모로 편성, 올해 대비 3배 이상 확대한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본격화와 더불어 정부의 조선업 지원사업으로 대형 조선사에 집중됐던 수혜가 중소 조선소로 확산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엔케이는 세계 최초로 오존 방식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해 미국해안경비대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해 보유 중이다. 미국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서는 미국해안경비대 형식승인을 획득한 평형수처리 장치가 필수인 만큼 한미간 조선업 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케이는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엑슨 모빌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환경 기술 전문 기업 엔케이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9월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 현재 11.01% 상승 1543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케이가 세계 최초로 오존 방식을 활용한 평형수 처리장치를 개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장치는 선박에서 발생하는 평형수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해양 환경 보호와 관련 규제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케이는 이번 기술 개발을 계기로 친환경 해양 기자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평형수는 선박이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취수하는 바닷물로, 선박 이동 시 외래 생물을 해양에 유입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 국제해사기구(IMO) 규제 대상이다. 기존 평형수 처리장치는 화학약품이나 고온 처리 방식을 사용해 처리 효율과 안전성에서 한계를 보였다.

엔케이가 개발한 오존 방식 평형수 처리장치는 오존의 강력한 산화력을 활용해 생물학적 오염원을 제거하면서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엔케이는 이번 기술 개발과 함께 계열사 엔케이텍 지분 95.77%를 확보하며 신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엔케이텍은 해양 환경 관련 기술과 기자재를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기업으로, 양사의 결합은 기술력과 사업 확장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분 확보를 통해 엔케이는 평형수 처리장치의 상용화 및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존 방식 평형수 처리장치는 기존 화학·열 처리 방식과 비교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에서 우수하다”며 “엔케이가 확보한 기술과 지분 구조는 향후 해양 기자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실제로 국제적으로 강화되는 해양 환경 규제와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 확대는 엔케이에게 유리한 외부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엔케이는 이번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조선사 및 글로벌 선사와 협력하며 평형수 처리장치의 실증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IMO 규제 준수와 관련한 기술 인증 과정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어, 향후 수주 확대와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술 개발과 지분 확보는 단순한 연구개발 성과를 넘어, 엔케이의 장기적 성장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 친환경 해양 기자재 시장의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해외 시장 진출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회사의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견고하게 한다는 평가다.

엔케이의 세계 최초 오존 방식 평형수 처리장치 개발과 엔케이텍 지분 확보는, 친환경 해양 기자재 분야에서의 기술 선도와 신성장동력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로 주목된다. 



엔케이(085310)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8월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케이의 주가는 오후 2시 2분 기준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한와오션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전해지자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6일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해외 유수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숏리스트(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디젤 배터리 추진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것으로, 한화오션이 HD현대와 ‘원팀’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선정되면, 획득 비용에 유지·보수·정비(MRO)까지 합산해 최대 60조원 규모의 사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사업 입찰에는 프랑스 나발 그룹, 스페인 나반티아, 스웨덴 사브 등 유럽의 대표 방산업체들이 참여했으나, 한화오션·HD현대가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최종 경쟁 상대는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로 알려졌다.

아울러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기업들이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에 엔케이가 관련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엔케이는 조선 기자재 및 고압가스 용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해양 소화장치,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해양플랜트 설계 및 제조, 고압가스 용기 등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엔케이는 국제 해양 안전·환경 규제 대응 설비를 자체 설계·제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기업으로 꼽힌다.

세계 최초로 오존 방식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해 미국해안경비대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해 보유 중이며, ISO, DOT(미국), TPED(유럽) 등 글로벌 규격 인증도 보유하고 있어 조선업 호황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엔케이는 1980년 남양금속공업사로 창립되어 1984년 법인 전환 후 200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조선·방산 기자재 전문기업으로, 고압가스 용기, 선박용 소화장치,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해양플랜트 기자재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선박용 소화장치는 국내 주요 조선소는 물론 해외 조선업체에도 공급 중이며, 최근에는 해군 및 해경 함정에 탑재되는 유압공급장치, 타기구동장치 등 방산 장비의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09.37억으로 전년대비 21.20% 증가. 영업이익은 48.25억 적자로 11.04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2.45억 적자로 591.56억에서 적자전환. 


고압가스 용기(산업용 고압용기 등)와 소화장치(유조선 소화장치, 자동차 운반선, 엔진룸 소화장치, 일반 고정식소화장치 등),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해양플랜트기자재 등을 제조?공급하는 사업을 영위.
25년5월 특수기기 사업부문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엔케이 에더먼트를 설립. 최대주주는 박윤소 외(27.74%).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15.35억으로 전년대비 19.36% 증가. 영업이익은 11.04억 적자로 8.70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91.56억으로 453.84% 증가. 


2020년 3월20일 52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1월22일 1625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12월10일 61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10월30일 1761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14일 1244원에서 저점을 찍고 급상승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52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58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74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915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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