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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티엔아이] (13615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코멘트1


원일티엔아이  주가가 강세다. 11월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35% 상승 2만 3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NG(액화천연가스) 핵심 설비 제조 분야에서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원일티엔아이는 장보고-III 핵심 부품의 독점 공급사로서 기술적 경쟁력을 입증,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소저장합금 양산 기술은 국내 유일 보유 사례로, 미래 수소경제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기술로 평가된다.

원일티엔아이는 LNG 산업 전반에 걸쳐 장비와 부품을 공급하며, 국내외 프로젝트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장보고-III 잠수함 핵심부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점은 원일티엔아이의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해당 부품은 잠수함 핵심 동력과 연료 시스템에 필수적인 요소로, 공급 안정성과 기술 정확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수익성과 성장성은 향후 군수 및 에너지 분야에서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또한 원일티엔아이는 국내 유일로 수소저장합금 양산 기술을 확보하며 차세대 에너지 산업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수소저장합금은 수소 연료 저장과 운송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소재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친환경 기술 확산에 필수적이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은 원일티엔아이를 단순 제조 기업이 아닌 미래형 에너지 솔루션 제공사로 안착했다.

산업 전문가들은 “원일티엔아이의 독점 기술과 양산 능력은 국내외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며, “LNG와 수소를 아우르는 기술 포트폴리오는 향후 에너지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라고 분석했다.

장보고-III와 같은 전략 프로젝트 참여 경험은 원일티엔아이의 기술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원일티엔아이의 사업 구조를 살펴보면 LNG 핵심 설비 제조에서의 안정적 매출 기반과 더불어 수소저장합금 사업에서의 신성장 동력이 공존한다. 기존의 제조 경쟁력과 첨단 소재 기술을 결합하여 에너지 산업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도 꾸준히 열려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국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원일티엔아이 자체의 기업 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최근 원일티엔아이는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장보고-III 핵심 부품과 수소저장합금 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에너지 시장 수요 확대에 맞춰 기술력과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은 원일티엔아이를 LNG와 수소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들은 원일티엔아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주목하고 있다. LNG 핵심 설비 및 수소저장합금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국내에서 드물며,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기술과 안정적 매출 기반, 성장 동력을 갖춘 원일티엔아이는 향후 국내외 에너지 산업에서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원일티엔아이의 미래 전망은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정책 확산과 맞물려 있다. LNG 및 수소 산업은 향후 수십 년간 안정적인 수요가 예상되며, 관련 기술을 독점적으로 보유한 원일티엔아이는 이러한 산업 흐름에서 전략적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동시에 확보한 기업만이 글로벌 에너지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며 원일티엔아이의 강점을 강조했다.

원일티엔아이의 사례는 국내 에너지 산업 내 기술 주도형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LNG 핵심 설비에서 수소저장합금까지, 다양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갖춘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갈 경우, 국내 에너지 산업 전체의 기술 수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원자력발전소 해체 관련주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한전기술 비에이치아이 한전KPS 대창솔루션 현대건설 우진 원일티엔아이 한텍 에스앤더블류 비츠로테크 위드텍 오르비텍 휴림로봇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 원일티엔아이의 행보는 에너지 및 첨단 소재 분야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계속해서 끌 것으로 예상된다.



올 3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42.6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7.49% 감소. 영업이익은 10.14억 적자로 7.45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98억 적자로 1.91억에서 적자전환. 

개별기준 올 3분기 누적매출액은 179.7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8.11% 감소. 영업이익은 26.98억 적자로 41.29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8.22억 적자로 46.99억에서 적자전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히면서 장보고-III급 잠수함에 핵심 부품을 독점 공급하는 원일티엔아이가 시장의 관심주로 부각되고 있다.

10월30일 주식시장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은 구식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다"며 "한미 군사동맹은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 언급했다. 전날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핵추진 잠수함의 연료공급 결단"을 요청한 데 대한 즉각적인 화답이다.앞서 원일티엔아이는 장보고-III급 잠수함에 탑재되는 수소저장합금과 수소저장실린더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의 해외 잠수함 수주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원일티엔아이 측은 "잠수함 1척당 약 200억 원대 매출이 발생하며, 캐나다(12척)와 폴란드(2~3척) 사업이 본계약에 이르면 총 3000억 원대 추가 매출이 가능하다"고 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발언에서 "핵추진 잠수함은 미국 필리 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미국과의 기술 협력 및 부품공급 체계가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장보고-III급에 적용된 원일티엔아이의 수소저장 시스템이 차세대 잠수함에도 채택될 경우 국내외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이 폭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추진 중인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는 모두 장보고-III급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돼 있어, 해당 모델에 핵심 부품을 공급 중인 원일티엔아이의 참여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추진 잠수함 승인 발언으로 한미 간 잠수함 기술 교류가 확대될 경우, 원일티엔아이의 수소저장 시스템이 차세대 해외 사업에 적용될 여지도 커졌다는 평가다.원일티엔아이는 현재 LNG 기화기(SCV)·재액화 설비 등 천연가스 핵심 장비도 독점 생산하며, 최근 미국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와 연계한 수주 기대감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방산과 에너지 양축 성장 시나리오가 동시에 가시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러한 기대감에 원일티엔아이는 장 시작부터 10%이상 급등세를 출발하고 있다.



원일티엔아이가 현재 기준 연간 매출의 7배가 넘는 '잭팟'이 터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원일티엔아이의 매출 '잭팟' 촉매제 역할은 장보고-III급 잠수함이다. 원일티엔아이는 장보고-III급 잠수함에 탑재되는 '수소저장합금'과 '수소저장실린더'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 독점 구조는 해외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9월17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최대 6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조달 사업(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에서 최종 후보에 오르자 원일티엔아이의 매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원일티엔아이 관계자는 "(장보고-III급)잠수함 1척당 약 200억 원 중반대 매출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며 "캐나다가 추진 중인 12척 사업과 폴란드의 2~3척 발주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3000억 원대 매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원일티엔아이는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상장을 통해 조달한 공모 자금을 부지 확보와 설비 교체, 생산시설 증설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약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국내 납품은 물론 해외 물량까지 소화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전략이다. 원일티엔아이 측은 "장보고-III 국내 배치분 납품은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해외 수주분까지 감당하기 위해서는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앞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 TKMS와 최종 경쟁을 벌이고 있다. 총 6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사업은 최대 12척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원일티엔아이가 해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캐나다 외에도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최대 8조 원 규모) 역시 추진 중이어서, 해외 수주 성사 시 원일티엔아이의 성장 모멘텀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원일티엔아이는 이미 LNG 기화기(SCV), 재액화 설비 등 천연가스 핵심 장비를 국산화하며 에너지 자립에 기여한 바 있다. 여기에 장보고-III급 잠수함에 탑재된 수소저장합금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까지 성공적으로 운용되며, 국가 전략 자산에 적용될 만큼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LNG·수소 분야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한 원일티엔아이가 잠수함 부품까지 독점 공급하는 구조를 구축하면서, 향후 글로벌 방산·에너지 시장에서 동시에 존재감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또한 원일티엔아이는 방산 부품뿐 아니라 지게차·굴착기 등 산업용 기계 분야에도 수소저장 기술을 시험 적용하며 응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업계는 이를 통해 원일티엔아이가 잠수함 중심의 방산 시장을 넘어 민간·산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원일티엔아이는 수소산업에서 수소저장합금·실린더와 수소개질기를 개발하고 판매한다. 천연가스 분야에서는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고압연소식기화기(SCV)와 재액화기, 가스히터 등을 국산화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SCV 35.4% ▲수소저장합금 32.8% ▲가스히터 등 28.8% ▲기타 2.9% 등이다.원일티엔아이는 SCV 등 국내 독점 기술을 활용한 수출 전략을 앞세우고 있다. 매출액은 ▲2022년 509억원 ▲2023년 419억원 ▲2024년 422억원 등이었다. 영업이익은 ▲2022년 33억원 ▲2023년 29억원 ▲2024년 64억원이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최대 6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조달 사업을 따낼 땐 지난해 매출액의 7배가 넘는 잭팟이 터지게 되는 셈이다.



원일티엔아이가 액화천연가스(LNG) 분야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원일티엔아이의 경우 LNG를 천연가스(NG)로 변환하는 고압연소식기화기(SCV)와 BOG(재액화설비)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 중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등 글로벌 LNG 인프라 재건 흐름 속 LNG 터미널의 핵심 기업으로 원일티엔아이가 주목을 받는 분위기다.

9월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미국과 알래스카 지역을 중심으로 LNG 인프라 확충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한국 내 LNG 수입 확대와 이에 따른 터미널 증설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다. 원일티엔아이는 국내 LNG 터미널 증설 시 SCV를 100% 공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향후 수혜가 예상된다.원일티엔아이 관계자는 "원일티엔아이는 국내 SCV 시장을 독점하고 있을 뿐 아니라 높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미국 등 글로벌 LNG 수요 확대와 함께 향후 신규 수주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해외에서 LNG를 수입할 경우 기화를 위한 장비는 전량 원일티엔아이 기술이 적용될 수 밖에 없다"며 "특히 국내 LNG터미널이 포화 상태일 경우 추가 증설이 불가피한데, 이 과정에서도 당사의 설비가 100% 공급된다"고 강조했다.앞서 지난달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는) 서로 필요한 관계라고 생각한다. 양국의 제품을 서로가 좋아한다"며 "한국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미국은) 알래스카에 풍부한 자원을 갖고 있다. 한국과 같이 협업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미국이 추진하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한국이 일본과 함께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국은 지난달 말 타결된 관세 협상에서 미국으로부터 1000억 달러 상당의 액화천연가스(LNG)나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실제 한국가스공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트라피구라(Trafigura)를 포함한 공급업체들과 LNG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가스공사는 2028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산 LNG를 주요 기반으로 연간 약 330만t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이날 계약 서명식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리차드 홀텀 트라피구라 사장,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인 쉐니에르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의 이번 장기 계약 물량은 쉐니에르가 운영하는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를 포함한 LNG 프로젝트들을 기반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원일티엔아이는 포스코이앤씨가 당진 LNG터미널을 건설할 당시 SCV 7대를 공급하며 약 1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처럼 신규 터미널 건설이나 기존 시설 증설 과정에서 원일티엔아이의 기술이 사실상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상황이다.원일티엔아이의 기술은 LNG 터미널뿐 아니라 LNG선을 비롯한 선박에도 필수적으로 탑재된다. 최근 한화오션, HD현대,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가 미국의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MASGA)에 참여하면서 LNG선 수주가 늘고 있어, 동반 수혜가 기대된다.LNG선은 친환경 연료 전환과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로 발주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이는 원일티엔아이 장비 수요로 직결되는 구조다.원일티엔아이는 LNG, 수소, 원자력 등 친환경 에너지 전반에서 제조·저장·유통·응용까지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LNG 부문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했으며, 국내 매출 비중은 95%에 달해 회사의 주력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코스닥 상장 원년을 보내고 있는 원일티엔아이가 미래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기를 거치면서 성장통을 겪고 있다. 내부적으로 하반기에는 반등 포인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고객사 발주가 올해 하반기에는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라서다. 

8월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원일티엔아이는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137억원, 영업손실 16억원, 순손실 31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만 보면 매출은 69억원,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20억원, 31억원이다. 

실적이 주춤했던 원인으로 △고압연소식 기화기 계약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 △정부 국책과제 연구개발비 지원금 감액으로 인한 급여 부담 증가 △상장 과정에서 발생한 주관사 상장 수수료와 기타 영업외 비용 부담이 꼽힌다. 

고압연소식 기화기의 경우 기술평가가 길어지면서 상반기 계약이 다소 늦춰졌다. 회사 측은 하반기 이후 계약 가능성을 높게 내다보고 있다. 

국책과제 연구개발비 감액의 경우 수소 사업부문에서 이뤄졌다. 상장 관련 비용이 12억원 규모 지급수수료로 집행된 점도 수익성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반기에는 예고했던 고압연소식 기화기와 BOG 리컨덴서 등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수주 확대가 예상된다. 내부적으로 고압연소식 기화기의 중국 고객사향 추가 수주가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BOG 리컨덴서의 경우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일어나는 FSRU 개조 프로젝트 증가와 맞물려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EPC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이다. 최근 독일 북부에서 진행 중인 LNG 인수기지에 고압연소식 기화기가 필요한 상황인데, 여기에 입찰 중인 복수의 유럽 EPC 업체에 원일티엔아이가 제안서를 제출해 놓은 상황이다. 올 하반기 EPC 업체가 확정될 경우 고압연소식 기화기 등 유관 제품군에 대한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탄소포집·활용·저장(CCUS)과 연계된 중대형 수소개질기 프로젝트도 당장 실적을 견인할 수 있는 기대 요인이다. 

수소개질기 수요는 최근 천연가스 개질 방식에서 생산원가가 저렴한 바이오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증가 추세로 접어들었다. 원일티엔아이 역시 사업자는 설비만 구매하고 운영은 컨소시움 형태로 진행하면서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을 도입, 바이오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올해 3월엔 당진시와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후속 단계로 원일티엔아이가 개발한 중대형 개질기(시간당 1000nm3 수소 생산)를 적용하는 안이 제안됐다. 현재는 당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 내부적으론 연내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보령시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사업과 남양주 왕숙신도시 수소생산시설 구축 사업도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입찰이 진행될 전망이다. 

연간으로 봤을 때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 매출이 몰릴 것이란 게 내부 관측이다. 지난해 대비 소폭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최소 300억원대의 매출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원일티엔아이는 1998년 설립 이후 천연가스 생산·공급 설비를 비롯해 원자력, LNG, 수소 사업 부문에 걸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천연가스 및 수소 사업 부문에 강점이 있으며, 제품 국산화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부터 유통·저장·응용에 이르는 전 과정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곳으로 꼽힌다. 

특히 LNG 분야의 경우, LNG를 천연가스(NG)로 변환하는 고압연소식 기화기 공급에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가졌다는 평가다. 증발가스를 LNG와 혼합해 재액화하는 BOG 재액화기도 국내 독점 공급 중이다. 

원일티엔아이 관계자는 “상반기 일시적인 매출 공백과 비용 증가 요인이 있었지만 하반기엔 다수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축적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빠른 반등과 안정적인 성장세 회복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421.88억으로 전년대비 0.74% 증가. 영업이익은 63.80억으로 122.84% 증가. 당기순이익은 78.71억으로 334.86% 증가. 



2023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418.80억으로 전년대비 17.78% 감소. 영업이익은 28.63억으로 13.74% 감소. 당기순이익은 18.10억으로 54.67% 감소. 


수소(수소저장 및 생산) 및 천연가스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수소 산업에서 수소저장을 위한 수소저장합금, 수소생산을 위한 수소개질기를 개발하여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천연가스 분야에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SCV(고압연소식 기화기), 재액화기, 연료주입시스템, 가스히터 등을 연이어 국산화하는데 성공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천연가스, 발전, 원자력, 조선해양플랜트 시장에 제품을 공급.
최대주주는 제이케이인 외(68.21%). 


2022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509.35억으로 30.15% 증가. 영업이익은 33.19억으로 28.44% 증가. 당기순이익은 39.93억으로 28.02% 증가. 


5월9일 상장, 당일 236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12일 466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8월20일 189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17일 291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11일 202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14일 25250원에서 고점을 찍고 윗꼬릴 달며 눌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007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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