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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넥스] ■삼성전자 차량전장사업 133조 투자&애플카 수혜

로스차일드77 조회626

차트이미지전기차든 수소차든 미래차, 즉 친환경차는 인공지능과 결합된 자율주행차를 준비하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핵심은 전장사업이다.

전장사업에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카메라모듈 등 다양한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 중에 핵심은 자율주행의 눈이라 할 수 있는 카메라 모듈이다.

엠씨넥스 국내 전장 카메라모듈 1위 업체이고 전세계 5위 업체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1조원에 불과하다. 글로벌 동종업계 시가총액 비교해보면 초특가바겐세일이다. 엠씨넥스와 점유율 9프로 밖에 차이 안나는 캐나다 마그나 시총33조원이다.

엠씨넥스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은(ADAS) 코어포토닉스와 공동개발했다. 코어포토닉스는 듀얼, 트리플과 같은 멀티카메라와 프리즘을 이용한 광학줌 카메라(폴디드 카메라) 핵심 특허를 보유한 이스라엘 기업이다. 2019년 삼성전자가 코어포토닉스를 인수했다. 엠씨넥스는 프리즘을 이용한 센싱에 코어포토닉스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엠씨넥스는 미러리스 카메라와 스마트룸 미러 등 자동차용 부품도 선보였다. 삼성전자 계열사인 미국 하만과 제품을 공동 개발했다. 후방 카메라를 활용해 사이더 미러를 완전히 대체, 운전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주차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등 주차 보조 시스템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엠씨넥스 연결고리 보이냐? 삼성전자 계열사 코어포토닉스와 하만. 이게 삼성전자 전장사업의 핵심이다. 그리고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1차 벤더제~~

전장 카메라모듈 국내1위고 글로벌5위다. 뭐든지 시장 지배하는 1등 독과점기업을 사야제

요즘 핫하다는 애플카~

미국 반도체 분야 전문지 EE타임스(EETimes)에서 애플카 관련 보도가 나왔다.

자율주행칩은 TSMC가 인포테인트먼트는 하만이 유력하다는 보도였다.

'애플카' 팀 쿡의 선택은?…'자율주행칩 TSMC·인포테인먼트 하만' 유력
2021.01.20 11:38:07

"TSMC 7나노 기반 공정 기술 채택할 듯"
하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콕핏'…"유일한 선택"
애플카 콘셉 이미지. (사진=유튜브 AutoEvolution)
▲ 애플카 콘셉 이미지. (사진=유튜브 AutoEvolution)

[더구루=정예린 기자] 애플카에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업체 TSMC의 칩과 삼성 하만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 분야 전문지 EE타임스(EETimes)는 애플이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전기차용 칩 'C1'이 TSMC의 차량용 7나노미터(nm) 공정 기술 기반으로 제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본보 2021년 1월 13일 참조 '애플카' 물밑 접촉 치열…벤츠부터 카누까지>

삼성전자의 8나노 기반 '엑시노스 오토 V9'과 TSMC의 7나노 기반 제품을 놓고 저울질하다 TSMC의 손을 잡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 차량용 반도체에서 대량 양산 가능한 최신 기술은 8나노 공정이다. 하지만 TSMC가 지난해 차량용 반도체 7나노 공정 기술을 공개한 데 이어 연내 대량 생산에도 이를 전망이어서 앞선 기술을 적용한 TSMC 칩을 낙점할 것으로 보인다.

C1이 7나노 공정으로 생산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해 추가 설계 필요없이 차량용 인증 등 일부 수정 절차만 거치면 된다는 것 또한 주요 요소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삼성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애플의 선택을 받을 전망이다. EE타임스는 "팀 쿡이 애플카에서 아이폰을 처음 본 순간의 흥분을 재현하고 싶다면 하만은 첫 번째이자 마지막, 그리고 유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하만은 삼성전자 전장부품 사업 자회사다. 지난 2016년 삼성전자에 인수된 이후 2018년부터 매년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을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 콕핏은 운전석과 조수석 전방 영역의 차량 편의기능 제어장치를 디지털 전자기기로 구성한 전장부품으로 삼성의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최신 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이 집약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막 내린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1'에서 '디지털 콕핏 2021'도 공개했다. 디지털 콕핏 2021은 이동 중에도 운전자와 탑승자가 다양한 운전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해 소통과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작 대비 안정성, 편의성, 연결성도 향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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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기자 yljung@theguru.co.kr


삼성전자의 8나노 기반 '엑시노스 오토 V9'과 TSMC의 7나노 기반 제품을 놓고 저울질하다 TSMC의 손을 잡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 차량용 반도체에서 대량 양산 가능한 최신 기술은 8나노 공정이다. 하지만 TSMC가 지난해 차량용 반도체 7나노 공정 기술을 공개한 데 이어 연내 대량 생산에도 이를 전망이어서 앞선 기술을 적용한 TSMC 칩을 낙점할 것으로 보인다.

C1이 7나노 공정으로 생산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해 추가 설계 필요없이 차량용 인증 등 일부 수정 절차만 거치면 된다는 것 또한 주요 요소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삼성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애플의 선택을 받을 전망이다. EE타임스는 "팀 쿡이 애플카에서 아이폰을 처음 본 순간의 흥분을 재현하고 싶다면 하만은 첫 번째이자 마지막, 그리고 유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하만은 삼성전자 전장부품 사업 자회사다. 지난 2016년 삼성전자에 인수된 이후 2018년부터 매년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을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 콕핏은 운전석과 조수석 전방 영역의 차량 편의기능 제어장치를 디지털 전자기기로 구성한 전장부품으로 삼성의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최신 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이 집약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막 내린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1'에서 '디지털 콕핏 2021'도 공개했다. 디지털 콕핏 2021은 이동 중에도 운전자와 탑승자가 다양한 운전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해 소통과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작 대비 안정성, 편의성, 연결성도 향상했다.

인포테이먼트시스템은 삼성전자의 하만이 유력하다고 전망했다.

그럼 이번 CES 2021에 발표된 하만 ‘디지털 콧픽’을 살펴보자.

CES에서 발표된 하만 디지털 콧픽 2021

하만의 인포테이먼트시스템은 QNED 디스플레이, JBL 사운드 시스템과 인캐빈 카메라로 운전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차가 스스로 인식하여 조율해주는 시스템, 5G ㎜Wave(초고주파) 적용, 그리고 360 비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할 수 있는 자율주행 카메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CES에서는 엠씨넥스는 코어포토닉스,하만과 공동개발한 전장용 카메라를 선보였다.

[CES리포트] 엠씨넥스, 자율주행 ADAS 카메라 공개...코어포토닉스와 공동개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가. 엠씨넥스-코어포토닉스, 전방 프리즘 방식 듀얼 센싱 ADAS 카메라 시스템 공동 개발= 전방 프리즘 방식 듀얼 센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카메라 시스템은 자율주행 완성도를 높이는 기술로, 곡선로 및 ...

www.thelec.kr

[CES 2021] 엠씨넥스, 카메라 시스템 등 자율주행 편의기술 공개
엠씨넥스는 'CES 2021'에서 신기술로 무장한 자율주행차 편의기술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캐빈 카메라 시스템'은 자율주행 핵심 기술로 차량 내부 운전자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동승자 상황을 수시로 살펴 각

n.news.naver.com

코어포토닉스와는 전방 프리즘 방식 듀얼 센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카메라 시스템

하만과는 미러리스카메라, 스마트룸미러, 인캐빈 카메라

모두 엠씨넥스와 공동 개발이다.

그리고 이 부분이 하만 인포테이먼트시스템의 핵심이다.

현재까지 나온 기사로 애플카를 정리해보면..

전기차 프레임 및 생산: 기아차

차량용 AP: 애플의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

차량용 AP 생산: TSMC

인포테이먼트시스템 : 하만

전장용 카메라: 엠씨넥스 (하만, 코어포토닉스 공동 개발)

음향: JBL 사운드 시스템

CV2-X: 켐트로닉스 (하만과 협력 중)

디스플레이: QNED 삼성디스플레이

이정도로 보면 될 듯하다.

큰 그림이 보이는가?

엠씨넥스-하만-코어포토닉스-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차량 전장사업에 133조원 투자하면 누가 가장 큰 수혜를 볼까

엠씨넥스, 하만, 코어포토닉스, 삼성전자는 한배를 탔다고 보믄 된다.

자율주행차 전장사업의 카메라는 엠씨넥스가 쓸어버린다는 야그여. 안그래도 차량 카메라모듈 점유율 70프로 독과점 기업인데 이젠 아주 거대한 공룡이 될것이다.

거기에 애플카까지 가세한다면 ㅎㅎ

북미진출은 애플인것 같고

유럽A사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추진한다는데

유럽 자동차회사에서 차량 플랫폼을 갖춘 회사는 폭스바겐이다. A사의 A는 아우디인가? 아우디가 폭스바겐 그룹이제

국내는 삼성전자.현대차.기아차 쓸어버리고

미국 애플카에 유럽 폭스바겐까지 쓸어버린다면

과연 얼마나 쳐 날아갈지 모르겠다.

29일에는 갤럭시S21이 출시되고~엠씨넥스 카메라모듈이 탑재되제

2월초에는 현대차 아이오닉5가 출시되고~엠씨넥스 현대차.기아차 등 국내차 57종에 카메라를 납품하고 있고

아이오닉5의 특이점은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카메라를 탑재한다.

엠씨넥스는 CES2021에서 인캐빈카메라시스템과 미러리스카메라, 스마트룸미러 등 차량용 부품을 선보였다.

'인캐빈 카메라 시스템'은 자율주행 차량 내 운전자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시스템은 동승자의 차량 방치 사고도 예방한다. 회사는 유럽 A업체와 인캐빈 카메라 시스템 상용화를 위해 논의하고 있다.

또 미러리스 카메라와 스마트룸 미러 등 차량용 부품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삼성전자 계열사인 미국 하만과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사이더 미러를 대체하고 운전자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아울러 지문인식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키와 안면 홍체 인식 등 운전자 식별로 차량의 보완을 강화한 제품도 대거 선보였다.

현대차 제네시스 전 차종에는 엠씨넥스 카메라 모듈이 들어간다. 엠씨넥스는 세계최초 이더넷 카메라를 개발하였는데 현대차의 GV80을 시작으로 G80, GV70 등 신규라인업에 적용중이다.

이더넷 카메라는 자율주행 ADAS시스템에 적용되어 고화질의 고속영상 및 음성정보를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자율주행 카메라 시스템은 고화질의 영상정보를 실시간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송 속도와 다양한 센서 및 카메라의 데이터가 동시에 전송되기 때문에 전파간섭을 받지 않는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요즘 사이드미러가 없는 차량이 유행이다. 벤츠의 상용트럭 뉴악트로스 동영상을 보면 미러캠이라는 카메라를 사이드미러 대신 사용하는데 컨셉카에서 볼 수 있는 그런 형태를 가진다. 아우디 e-tron에서도 미러리스가 적용된 것을 보고 미래자동차들은 사이드미러가 사라질수도 있겠다 생각하였다.

사이드미러가 없어지는 미러리스는 카메라모듈 회사들에겐 새로운 시장이 생긴것이다.

기존 사이드미러는 시야각이 15도에 불과하지만 카메라가 적용되는 미러리스는 30~80도의 시야각을 갖는다. 시야각이 크기 때문에 사각지대도 상대적으로 적다

사이드미러 대신 미러리스를 적용하면 공기저항을 2~7%줄여준다. 공기저항이 줄어들면 연비 효율이 5~10% 증가한다. 전기차의 숙제 중 하나가 한 번 충전에 얼마나 갈 수 있는지이다. 충전하는데 내연기관차보다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한 번 충전에 오래가야한다. 따라서 연비효율이 좋아지는것은 상당히 메리트이다.

전기차는 엔진 대신 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행 중 실내가 굉장히 조용하다. 소음이 적다보니 내연기관차에서 느끼지 못했던 소음들이 들리기 시작한다. 풍절음이 그런 소음 중 하나다. 고속주행하면 밖에서 공기소리가 들리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공기저항으로 발생하는 소음이다. 사이드미러 대신 미러캠을 사용하면 공기저항이 줄고 풍절음 또한 줄일 수 있다

미러리스는 거부 할 수 없는 트렌드가 될 수 밖에 없다. 100년만에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로 전환되면서 거부할 수 없는 트렌드, 필수 아이템이 될것이다.

카메라 모듈 회사들에게는 새로운 시장이 열린것이다.

자율주행차 전장사업 주식시장 탑티어 테마가 될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2035년이 되면 내연기관차가 사라지고 친환경차(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가 등장한다.

과거 철도 레일이 깔릴때 다우지수 철도주덜 수백배씩 폭등했고

내연기관차가 등장할때 자동차 주식들이 수백배씩 폭등했다.

이제는 친환경차다. 친환경차 주식들이 시장 주도주로 떠오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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