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내가 현재 여윳돈이 있어도 연습한다고 500만원으로만 계좌운용한다고 하지만 운용 금액이 적어서 그런지 왜 이렇게 사람을 함부로 보는 인간들이 팍스넷에 있는건지 모르겠다.
그러니 팍스넷에 주린이들이나 초보자들이 글을 올릴 엄두라도 나겠냐? 저렇게 비아냥대고 조롱할건데. 팍스넷은 망해도 할 말 없다.
진짜 왜 그리 나한테 조언들을 못해서 환장한 인간들만 있냐?
1) 본인의 계좌는 손실이면서 조언해대는 사람
2) 시장 경험이 부족하여 연습중인데 수익률이 낮으니 주식 그만하고 은행에 저축하라는 사람
3)금액이 적어서 1~2종목 몰빵하는 것이 잘 맞아서 하는데 대놓고 분산, 분할투자 하라는 사람
4)분산, 분할 투자하고 있는데 금액이 적다면서 1~2종목에 몰빵하라는 사람
참 가지가지한다. 어느 장단에 맞춰줄까? 어?
시장이 좋아서 가만히 들고 있어도 수익나는 장이라며? 그것을 실력으로 착각하는가?
뭐 어디 리딩방이라도 운영해서 회원들이 안꼬여서 죽자살자 그러나? 쪽지로 "고수님 종목하나 주십쇼 " 소리들이니 진짜 고수인줄 아나?
진짜 매너 없는 인간들 천지다.
어휴 내가 팍스넷을 끊던가 해야지.
이건 뭐 동네북도 아니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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