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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04.05..

마음의 고요함이 참 좋은 모습임을 이해한다.

마음을 내려놓는다.

요근래 무척 안정감있는 매매가 된다.

하루 수수료가 5000원 심지어 2000원도 안되는 모습이니..

마음의 평정심이 보여진다.

마음의 안정감..

마음이 시장의 큰 파도에 휘둘리지 않는다.

작은 매매로 좋은 수익을 얻는다.

방어진지를 잘 구축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방어진지를 잘 구축하고 방어적인 자세로 돈을 잃지않는 마음을 가지니 안정적인 매매가 된다.

크게 출렁이는 증시에 매우 조심스러운 매매를 한다.

이 정도 수익이면 삶도 버텨낼수 있으니..

나의 재능이 더욱 단단해져감을 느낀다.

버핏처럼 나이가들수록 더욱 빛나는 두뇌가 될수있다.

100세까지 이어지는 재능임이 느껴지니 마음이 더욱 안정감을 갖는다. 역대급 장세가 펼쳐지지만 마음의 욕심이 사라진다.

크게 부자가 된다하여 좋을게 없을듯하니..

작은 부자로도 충분히 좋아 보이니..

내가 부자가 되는건 시간문제일듯 하다.

삶이 잘 버텨왔으니..

물질적으로 좋은 날들이 다가설듯 하다.

초6 때의 재능이 펼쳐진다.

방어진지를 구축하는 마음이 재미나다.

방어만 하였던 초6 때의 전술이 주식선물에서 좋은 답이 된다.

영원히 이어지는 재능을 가졌음을 느낀다.

마음이 가라앉는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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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손실을 줄인다.

결국 자신의 마음에 성공은 달려있음을 이해한다.

마음을 다스리는게 주식시장에서 가장 좋은 능력이 된다.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내고서도 큰 손실을 보기도 하는 공간이니 마음이 들뜨는걸 경계하여야 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마음의 평정심..

마음을 고요하게 내려놓아야 함을 이해한다.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가장 좋은건 명상인 모습이다.

젊어서 신기에 가까웠던 재능이 명상의 두뇌에 기인함을 이해한다. 명상은 고흐의 공간에서 가능한 모습이기도 하다.

나의 재능은 나를 바라보면서 이어짐을 이해한다.


작년부터 주식인생 28년의 자서전을 써내려가는듯 하다.

젊어서 한달에 3-4일은 하루에 돈 천만원을 벌었던듯 하다.

하지만 그 다음날 항상 절반 이상을 토해낸다.

마음의 문제였던듯 하다.

하루에 20년전에 돈천만원을 벌면 세상을 다 가진듯한 마음이 되었으니 들뜬 마음에 다음날 절반이상을 토해낸다.

마음의 손실이기도 하다.

인간의 마음은 영원한 숙제가 된다.

나이가들어도 마음이 들뜨기도 하니..


20년전에 하루에 삼천삼백만원을 잃어보기도 하였으니..

밤새 잠을 못이룬 그날의 마음을 안다.

하루종일 매매하면서 그날 하루만 수수료가 80만원이 넘게 나온다. 아침부터 손실을 만회하려 하루종일 매매에 매달려 하루종일 손실을 본다. 그 기억이 평생 남는다.

가장 열심히 매매한 그날 인생에서 가장 큰 손실을 본다.


손실이 손실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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