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이번달 수익 목표 금액은 50만원 이상이다.
50만원씩 12개월 유지하면 600만원이고, 중간에 가끔 대박 난다면 1,000만원은 모을 수 있지 않을까? 그 수익금 600~1,000만원을 내년에 1,000~1,500만원으로 재투자해서 자금을 운용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늘도 시간이 있을때 유투브를 통해서 다양한 부자되는 강의를 들었고 유익한 시간들이 되었다.
예전에 팍스넷에 채팅방이 있던 시절에 방장이 내게 방장을 쥐어줬는데, 평소에 질이 좋지 않은 다른 회원이 방을 입장했다가 그 방장이 강제퇴장을 시켰는데, 나도 방장을 쥐고 있으니 내가 강제퇴장 시킨 줄 알고 방을 새로 하나 파서 방제목을 내필명을 거론하면서 음란어를 게시한 회원이 있었다. 당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는데 정보통신망법도 3가지 성립되지 않느냐며 따졌는데 잡지는 못한다고 속수무책으로 당한적이 있었다.
당시 경찰(사이버수사대)을 나는 무능력한 집단처럼 판단해 버렸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법이 새로 생겨서 디지털성폭력범죄로 신고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래도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입증해야되는 시스템이니 나는 경찰, 사이버수사대를 신뢰하지 않는편이다.
팍스넷에 여성 회원들도 있는데 아무래도 여성보다는 남성 회원들 비율이 많기에 음란물, 성희롱등을 가장한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 최근에 팍스넷이 관리가 안되는것 같으니 어쩔 도리가 없을 것 같긴하다.
예전에 내가 여자 전사 그림을 직접 그려서 올렸을때도 특급비법님이 가슴 부분이 궁금한데 안그려 졌다면서 상당히 불쾌한 댓글이 달려서 글을 삭제해버렸다.
지금은 팍스넷 거래소시황방이 조금 심각해보이던데 말이다.
몇년 전부터 직장을 다니면 전직원에게 1년마다 성폭력 예방, 장애인 차별 금지 동영상을 1시간씩 수료하는 프로그램을 이수하게하고 서명하게 한다. 이것을 이수하신 분들은 확실히 과거보다 성희롱, 성폭력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직장과 그런 제도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과거에 생각이 머물러 있으니 아직도 그런 게시물과 발언들을 올리는 것일 것이다.
알면서도 올리는 거라면 여성 회원들이 만만해보이거나 이미 전과자여서 세상에 잃을것이 없거나 신고해봤자 소용없음을 아니까 대담해지는 것이 아닐까.
중요한 것은 "너가 그래서 피해를 봤냐? 안봤냐?"로 기준이 될 것 같다. 피해를 보진 않았지만 상당히 불쾌한 것은 맞다.
그래서 팍스넷은 수익 인증글이나 뻘글 올리는 용도가 되어갈 뿐 여기서 무언가를 배우겠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보인다. 좋은 글이 있다면 그것만 추려서 보거나 말이다.
무료 전문가 방송
최근 방문 게시판
실시간 베스트글
베스트 댓글
0/10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