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투자일기

수수료와 세금..코멘트2

수수료와 세금의 무게가 무척 무겁다.

28년동안 세금과 수수료만으로도 집을 몇채 샀을듯 하다.

2001.6월 미래에셋 계좌에 한달에만 세금과 수수료로 2000만원이 찍히는걸 보았었다.

증권사에서는 명품지갑과 벨트세트와 다양한 혜택이 날라왔었다. VIP고객으로.. 2001년 한해에만 실제 수억의 세금과 수수료를 날렸던듯 하다.

2002.9월 지수선물로 바꾸면서는 수수료의 무게가 수익의 20%이상을 차지하면서 무서워진다.

하루에 평균 수수료만 30여만원 한루에 많게는 80만원까지 나가는 모습이였다. 일년이면 수수료만 수천만원이 나갔었다.

주식에서 지수선물로 그리고 주식선물로 메인이 바뀌어간 이유가 된다. 주식선물이 메인이 되면서 수수료는 크게 줄어든다.

하지만 수익을 내지를 못하였었다.

방패가 부실해 열번을 잘해 한번에 날리는 패턴이 13년동안 이어졌던 모습이다.

이번달 수수료가 10만원도 안된다.

하루 수수료가 만원도 안되는 모습이니..

젊어서 하루 수수료만 30만원이였는데..

28년간 세금과 수수료의 무게가 무척 무거웠던 모습이다.

이렇게 살아있음에..

백만번이 넘는 매매경험은 수많은 세금과 수수료의 무게를 짊어진 모습이기도 하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애국자이기도 하다.

세금을 열심히 갖다 받치는 모습이니..


훗날 정말 나의 인생이 성공적이라면 개인투자자의 전설이 될지도 모른다. 인생을 건 무모한 도전이였으니..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