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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3年 1月 20日 금코멘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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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자연과환경과, 제이에스티나로 적은 수량으로 큰 수익이 났습니다. 기회가 되면 자연과환경은 다시 매수할 예정입니다.


최근에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 지금은 부모님 곁에서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집안일을 하면 할 수록 주식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되었고, 단타도 종종 하지만 왜 장기투자 해야되는지 알 것 같은 종목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종목을 잘 선정하는 것과 적정한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잘 찾아야하는데 아직 저는 초보인것 같습니다. >_<


오늘은 차(tea) 수납장을 청소하다가 믹스커피(맥심-20년이상 저는 맥심을 하루도 안거르고 마신것 같네요), 여러가지 차가 많이 쌓여있었는데, 제가 작년에 구매해서 드셔보라고 드린 결명자차 씨앗이 있었습니다.


결명자차를 처음 알게 된것은 중학교때 친구가 결명자차를 자주 마시는것 같아서 나중에 생각나서 찾아보게 되었고 눈(eye)건강에 좋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제가 직접 로스팅해서 보온병에 담아서 드렸는데,


아빠: 이거 커피냐? 뭐냐?

       (평소에 제가 커피만 타드려서 커피인줄 아심 ㅋㅋ)

나: 커피아니야. 그냥 마셔봐.

아빠:  의심하듯이 킁킁하면서 마십니다.


이후에 엄마도 보온병에 있는 차를 드시고선 따끈해서 좋다고 표현하셨습니다. 


석화(굴), 가리비를 어제 오늘 삶아서 까서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는것 같습니다.


그럼이만. 따뜻하고 행복한 설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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