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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실전투자대회 중계)코멘트7

평화로운 주말이다. 아마도 이번 가을  가장  화창한 날싸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집안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이다.

증시도 최근에 좋은 흐름을 보이고 투자자들의 투심도 조금씩 가벼워짐이 느껴진다. 경기는 좋지 않고 도처에 쌓인 악재들도 많고  현실은 조금은 팍팍하지만 주식시장이라도  조금이나마 숨통을 터주는 것 같아 다행이다.


이제는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해서 전고점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전고점을 넘어 서지는 못했다. 전고점을 넘어섰으면  좋았겠는데 그러하지 못했다. 마지막 힘이 부족했다 .장이 아직은  완전한 상승세로 이어지기에는 짊어진 짐이 많은가보다. 나같은 경우   수익나는 종목(기신정기,한국가구.은선물)을 익절하면서  현금비중을  높이고 있다.한편으로는 아직 오르지 못한 종목( 다른 계좌의 한국가구)으로 매수량을 조금씩 늘리고 있다.그리고 은선물을 파도타기 매매로 대응하고 있다. 기신정기는 2분기 실적이 좋지 않아서 일단 수익분을  매도하며 관망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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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 대회 중계다. 강호  주식고수들의 수익율 파티가 끝을 모르고 계속 되고 있다.이것이 진짜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부러운 마음도 가득하다. 3천 클럽에서도  1위의  순수익금은 1억을 왔다갔다한다. 엄청난 수익이다.상금까지 가져간다면 PBA 우승이 부럽지 않은 금액이다. 나는 기신정기가 정체되어 있어 순위가 너무 뒤로 밀려서  순위는 의미가 없어졌다. 나만의 리그가 되어 버렸다. 이제는 나의 발걸음대로 가는 수 밖에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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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일부 계좌에 변화가 있었다. 금리가 높아지면서 예수금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 그래서 이번에 조금 세심하게  들여다 보았다. 그랬더니 금리상승에 비해 이자도 거의 붙지 않는 계좌에 현금이 들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주식위탁대신에 비대면 CMA계좌와 주식 계좌를 여러 증권사에서 새로 먼들었다.같은 cma계좌라도 증권사마다 조금씩 이름이 다른 것도 있고 이 증권사에는 있는데 타사에는 없는 것도 있다.그리고 이자율도  조금씩 이지만 다르다. 전에는 보통  RP형cma였는데  지금은 발행어음형 CMA가 이자율이 높다. 3.6% 내외다. 근데 한 증권사에서는  MMW가 발행어음형 보다  이자가 높다고 바꾸라도 연락이 왔다.내점을 해야 바꿔준다고 해서 들리는 길에 내년도 달력도 받아왔다.


아래계좌(미래에셋)는  지점에서 개설한 계좌라서  더 이상 거래하지 않을 것 같다. 남은 현금도 새로 만든 CMA로 옮기려고 한다. 일주일이 지나야  옮길 수 있다고 한다. 조회할수 있는 최대 범위로 해서 수익을  검색해 보았다. 아직 보유 종목이 남아 있어서 새로 만든 계좌로 주식이체할지 여기서 보유종목을 매도할 때까지 들고 갈지는 결정하지 못했다. 농협증권은  수익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평가손실 또한  줄어들고 있어 투자의 즐거움을 새로 느끼고 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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