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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2년 1월 14일 일지~코멘트16

부끄럽지 않은 글을 적으라 한다. 

그런데 왜 내 글은 모두다 부끄럽기만 할까. 

속마음을 다 보여주는 느낌이라 그런갑다. 


하염없이 내리치는 빗발같은 장 속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두리번 두리번~ 


관종들이 모두 시퍼렇게 추위에 떨고 있다.

보종 역시 얼음장이다.

대응을 어찌해야하나 생각을 많이 했다. 


계좌에 묻어둔 예탁금이 출렁인다.

원금 이외의 수익금은 항상 인출하는 편이라

거의 일정한 금액이 존재해야 하거늘 

어찌 오늘의 예탁금은 저리도 내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가.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뵈는지. 

결국 한참을 노려봤다.


후장에 들어서야 출렁이던 예탁금이 다시 본연의 자세를 취했건만 

아직도 갈 길은 멀고...


노려본 종목 중 일부 서희건설만 효자 노릇을 했다.


머 내일도 있고 모래도 있고...

희망을 줄 미래가 있으니 만족해야지.


내일의 태양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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