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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무아 & 에덴이여 영원히,한진칼코멘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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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17살?까지 살았던 부산 마지막 살던 곳 북구 화명동

59번 버스 종점이 있었죠.

그때두 부친과 모친은 농사중였구요,주로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냈는뎅..59번을 타면

부산 중구?광복동 근처 에덴공원까지 가는 버스를 자주 애용했심다.

에덴공원.

근처엔 또 무아란 음악감상실이 있었구요.오래된 매니아들이 많았는뎅.

지금도 있으려나...거기서 10대촌눔 마이웨이 한글로 적어 불었던 기억도 납니다.

프랑크 시네트라..노래가 왜그리 좋은지..가사 내용도 모른체.


에덴에서 살았던 아담과 이브...그들이 잘 살았으면 좋았을 것을.

엔덴에서 추방?...ㅋㅋ

우리도 추방 당할라꼬 이런 전쟁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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