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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트레이딩 모니터 많으면 유리하겠죠?

일년에1억씩 조회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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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말이죠.  방 하나를 이렇게 꾸며서 트레이딩 하면 좋겠다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언제?


주식에 처음 입문했을때요.   정말 1초단위로 스캘핑을 하면서 클릭하면서 화면 옮기는거 자체가 시간낭비라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뭔가가 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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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요런 비슷한 모습으로 매일 트레이딩 합니다.

음료수 하나 왼쪽엔 작은 노트하나  그리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ㅋㅋㅋㅋ

구글에서 찾은 이미지인데 본인하고 흡사한 사진이라 올려요 ㅋ




변화가 주식입문시와 현재 아무차이가 없어요.  


아 14인치 노트북이 올초에 15.6인치로 바뀌었군요.  그거 하나 빼고 변한게 없어요.


데스크에 달랑 놋북 하나만 올려놓고 땅콩이나 호두같은 건과류 먹으면서 주식하는게 오전의 제 모습입니다.


아마도 스캘핑을 접은게 첫째 이유이고, 두번째로 눈돌아가게 급하게 체크할 일도 별로 없어서리 ㅋㅋ

아 본인은 차트를 거의 안봐요.  처음 입문시에 차트에 줄 엄청 긋고 매일 그것부터 봤는데

요즘은 매수를 하던 매도를 하던 차트자체를 거의 무시하고 매매를 합니다. 물론 보긴 봅니다 매수전에 잠깐 참고용으로 말이죠.

습관화라는게 무서운게 말이죠

예전에는 장마감후에 한두시간 분석하고 장 개시전에 한시간 이상 재검토하고 오늘 뭐 매수하고 이런걸 결정했는데

요즘은 이 모든과정을 한 십분만에 소화해요.

그러면 편하긴 한데 뭐가 문제냐?

그 만큼 사람은 게을러 지고 말이죠. 트레이딩 하다가 삼십분 이상 점심메뉴를 검색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서 

아 내가 정말 많이 게을러 졌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스캘핑은 접었지만 주 전공이 아직도 단타  즉,  데이트레이딩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매매가 시초가에 매수후에 11시 이전에 다 매도하는거고요.


보통 한시간에서 두시간 가져가다 던집니다.


그렇게 하루 수익의 80% 이상이 오전장 특히 11시 이전에 결판이 나요.


우한폐렴 이전에는 오전장에 다 던지고 오후에 놀러 다녔는데...

노트북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도 많이 다녔고요.


우한폐렴 이후에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ㅋㅋㅋ

오후장도 간간히 합니다만..


그러기엔 집중력도 체력도 너무 딸려서 ㅋㅋㅋ



주식은 말이죠. 실패를 반복만 안하면 누구나 수익을 낼수 있어요.

저도 그렇게 점차 승률을 높여간 거고요.

누구나 할수 있는건데도 누구나 안하는게 문제에요.

그냥 실수만 최소화 하면 반복되는 실수만 없애면 언젠가는 수익나게 되어있는게 주식이죠.



11월 이제 딱 거래일 하루 남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달 수익으로 마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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