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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무지함을 참아야 하나?

김바이러스69 조회1476

사람은 보통 자기가 보는 또는 접하는되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난 4시에 일어나 토론방의 한결같이 내가 잘못했단 논조에 정신이 깼다(어~~이게아닌데..).

새벽부터 맨붕......고민고민한다....조용이 지낼가? 너무 외로운데? 내가 뭘 잘못했지?...

고민했다.


당신들에게 피해를 입혔나, 먼저 시비를 걸었나, 종목추천을했나??.사기일지를 올렸나?

아니면 유료회원들이 터졌을가바 걱정이되나?? 내친구 때문인가??

이부분(친구) 확실이 하고 넘어가겠다..

친구가 1조운운한건 그당시 내가 얼마나 공격당하는게 안타까우면 그런표현을 했겠냐(친구는 그렇게알고 있었다고 했다)..

친구가 왜 욕 먹어야 하나.... 그래서 내가 월1조 아니라고 정정했다..1조나 5천억이나(큰액수를 강조함이지

뭐가 그리중요한가..내가 틀리면 당신네 얻는게 뭔데????)

결국 증권사가서 거래대금내역서 받았고 오픈했다(내가 말한거보다 적었다)..하지만 분명 차명계좌에 존재한다.

당신넨 이런 친구 있는가???

이런 친구 있는가???(난 이런 친구가 고맙고 덕분에 아직도 살고있다).


어제이어 또 글을쓰는 나 자신이 좀 약해졌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온다.

조직적 다굴에 힘없이 당하는 나 자신이 정말이지 바참하다!!!

이젠, 팍스일지 올린이후 이야기만 할것이다(물론 팍스에서만)

나도 응원받고 사랑받고싶다!!!!!


한사람을 조직적 다굴발로 병신만들면서..글 올리고나니 자신이 영웅이 된거같은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ㅋㅋㅋㅋㅋ

징그럽다,역겹다,토 나온다......

나는 주위서 잘한다 잘한다 다독여주면 일이 잘 풀린다.

정말이지 최소한 욕먹기 싫다!!!!!!!!!


1월말 일지갖고 놀러 올게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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