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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혼자 해운대 여행

고요한거제도 조회1576


목디스크도 어느정도 나아서..

집에만 있기 싫어  해운대로 무작정

가방에 짐 챙겨서 갔습니다..ㅎ

부산 어느 외진곳에 터미널버스에서 내려

해운대 갈려고 할머니에게 길여쭤보다가..

그 옆에서 길을 가다가 멈춘 이쁜 모녀가..

친절하게 자길 따라오라고 해서..

쉽게 해운대 갈수 있는거 같습니다.ㅋㅋ

와 어떻게 이렇게 친절한지..

너무 너무 놀랬습니다..ㅎㅎ

이쁜만큼 마음씨도 이쁜거 같습니다..

  모녀는 서면에서 내리고..

전  해운대 가는 전철 안 입니다.ㅎㅎ


밑에 사진은 2주전에  거제 학동 몽돌 해수욕장입니다..

목디스크 때문에 고생만 하고 온거 같습니다..ㅎ9a9d8bf7-921d-4063-a2ca-bfd17f3e00fe.jpg6db18955-06ef-47a8-a9ba-ad557025cb9e.jpg



다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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