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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내 누드..화보 자랑 화제 사진.....코멘트3

▲'마담 휘가로' 커버를 장식한 빅토리아 베컴. /'마담 휘가로' 제공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빅토리아 베컴(37)이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촬영했다. 그러자 그의 남편 데이비드 베컴(36)이 '아내 자랑'에 나섰다.

빅토리아는 최근 패션지 '마담 휘가로' 커버걸로 등장했다. 화보 속 빅토리아는 가슴 골이 깊게 패인 플라워 문양의 점프 수트를 입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에 도발적인 눈빛을 더해 고품격 섹시 화보를 완성했다.

남편 베컴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보 촬영 당시 빅토리아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베컴은 사진과 함께 "'마담 휘가로'의 커버를 찍은 빅토리아를 꼭 체크하세요. 그녀는 정말 멋집니다. 영국 유명 사진작가 그렉 윌리암스가 찍었어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팔불출 아내 사랑'을 뽐냈다.

▲베컴이 아내 빅토리아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베컴 페이스북

사진 속 빅토리아는 고혹적인 자태로 바닥에 누워 있다. 애절한 눈빛과 손짓 등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늘씬한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가 도드라지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좋아요' 버튼을 누르며 "빅토리아 예쁘다" "베컴은 좋겠네" "이렇게 공개적으로 아내 자랑을 하다니, 빅토리아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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