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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유시민의 동료 77명을 팔아먹은 진술서(유시민은 가면을 벗어라)

김대중이 함석헌과 함께 참석해서

조의금 20만원을 심재철에게 교부했다는 내용도 나오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의원 신계륜 전의원도 등장한다


음향 시설 철거문제로 한 복학생과 다투었는데 나중에 알고보기 그 복학생이 학기초부터 민청학련 회장이고 김대중씨와 관계한다던 이해찬

당시 고대총학생 회장이었던 신계륜이 사회를 보았다 민주화 대총회 회장이였던 김부겸이 참석했다

이런 내용이 유시민 진술서에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런대 이것이 자기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주장하는 철면히 행동을 하는가 이것이다


병영집체거부계?을 수립한 동료드르이 이름과 학년 학과등이 상세하게 적혀있었고 서울대를 중심으로 서울지역 학생회장 22명 총장등 서울대 보직교수 6명 서울대상 40명의 행적과

민청학련 관련 이해찬 등 복학생 8명이름등이 행적등이 상세이 기록되었다


그런대 이건에 대해서 유시민은 이미 사람들이 다 말해놓은것을 자기가 말한것을 쓴것이기 때문에 자기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고 심재철 의원이 먼저 가서 말한것을 내가 쓴것이기 때문에 자기는 별로 의마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심재철 의원은 무슨개소리야 네가 먼저 잡혀 들어갔었고 네가 나보다 먼저 진술서를 ?는대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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