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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씨의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 발언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국정 운영을 두고 필연적 실패를 운운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오만한 태도입니다
첫째 주권자인 국민은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비전을 보고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특정 논객들이 대통령의 인사나 국정 노선에 훈수를 두며 자신들의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려는 모습은 국민의 선택을 무시하고 영향력을 과시하려는 구태에 불과합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하고 싶었다면 직접 선거에 출마해 국민의 심판을 받았어야 합니다
둘째 건설적 토론을 넘어 정권을 흔들고 실패를 예언하는 것은 동지의 모습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인사권을 비하하고 정부 노선을 저주하는 것은 비판을 넘어선 분열 조장일 뿐입니다 지금은 정권의 안정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이지 자신들의 정치적 셈법으로 대통령을 평가절하할 때가 아닙니다
셋째 국민은 대통령의 본질을 보고 있습니다 정치 검찰에 맞서 수사 기소 분리와 같은 개혁 과제를 완수하는 이재명의 결단을 믿고 지지하는 것입니다 유시민 김어준 식의 정치 공학적 잣대가 아니라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민생을 챙기는 대통령의 모습을 원합니다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씨에게 권합니다 이제 대통령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특권 의식에서 벗어나십시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일할 뿐 특정 논객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닙니다 평론가는 제언에 그쳐야 하며 대통령의 권한 위에 군림하려는 착각은 국민의 피로감만 높일 뿐입니다
본 의견은 변화하는 정치 상황 속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인지 고민하며 작성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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