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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인명피해가 나기시작한 미국...물러서는 것이 맞다.

이란의 맞대응이 상당히 강해지고 있다. 이제까지는 일방적인 미국의 공격만 있고


이란의 반격이 무의미했다면, 현재 상황은 예전과 사뭇 다른 양상으로 흐른다. 


이란이 이번 미국의 공격에 대해서, 꿈쩍도 하지않는 단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것이 전세계 경제흐름을 바꿀수 있는 호르무즈봉쇄로 미국을 이길수 있다는 


학습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란의 공격으로 미국의 인명피해까지 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트럼프는


더욱더 수세에 몰릴 가능성이 높다. 봉쇄로 인한 경제적인 문제에 이어서


안해도 될 전잰으로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상황이라면, 이는 적신호임에 틀림없다. 


불과 몇달전인 2월만해도, 전세계는 평화로웠다. 트럼프는 자신이 전쟁을 막는다고


떠벌리고 다녔지만, 베네수엘라를 장악하면서부터 그 오만이 도를 넘어서다가


이스라엘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이란과의 전쟁을 일으키고 난 다음부터 나온 결과는


전세계를 경제위기로 몰아갔고, 이에 버티다 못한 미국이 휴전을 종용했다. 


이마저도, 누구의 책임인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다시 교전상태로 진행되었고, 현재


위기국면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과연 트럼프는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유지하는 것인지, 


아니면, 꼬그김에 넘어가 중동의 화약고에 불을 지른 것인지 미국인들은 판단해야할 것이다. 



답은 누가봐도 뻔한데, 이걸 막을려고, 중국의 선거개입설을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불과 제작년 12월달 늦은 저녁이 생각난다. 왜 이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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