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이재명 정부 초기 증시 대책은 대체로 좋았다 ,
부동산 양극화에 주식 시장도 양극화가 심해 지고 있다 .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한민국 간판기업 대부분 외국인 지분 40 % 이상 갖고 있다 .
심성전자 지분은 외환위기 떄 저가에 싹쓸이 했다
매년 배당금 엄청 나게 빠져 나가고 있다 .
이들 종목 상승 할 수록 외국인만 배 불려 준다
이재명 정부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자본총액 대비 현저히 저평가 종목 제 값 받기
펀드 조성 하여 중소형주 살리기에 나서야 한다,
이대로 가면 다음 대선은 상대당에 넘겨 주게 된다 .
코스닥 종목 실적이 호전 되는 종목도 반 토막 수두룩 하다 .
지수 상승에 패가망신 투자자 들이 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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