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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마음이 급한 트럼프...우리가 인지해야할 중요한 포인트.

당장 돌아가는 형태가 트럼프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가고 있다. 


이란의 지도자선정에 개입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반대하고 있는


무스타파 하메네이가 선정되면서, 이란의 분노가 얼마나 대단한지


상황을 감지하게 된 것이다.



그야말로 이스라엘의 얕은 수에 걸려서, 진퇴양난의 상태에 있는 미국...


당장 유가급등이 뇌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은 당장 물가인상이라는


악재를 맞이했고, 서민물가는 빠르게 급등하고 있다. 특히 휘발유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넘어가면서, 미국국민들이 가장 신경쓰는 유류가격이


두배로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물가지표는 급등할 것이고, 이제까지 금리인하를 압박해온 트럼프보다


경계를 하고 있던 파월의 선택이 신의한수라는 것을 인정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뿐만아니라, 이번 중동전은 전통적인 동맹의 와해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적극적이던, 영국과 프랑스가 뒷짐을 지는 상황을 보면서, 반대편인 중국과 러시아는


이제 미국을 상대할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휘둘리면서, 과연 누구를 위한 미국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고


중국국가들도 미군의 존재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인지하게 되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급한 상황에서 무기반출이 시작되면서, 창고가 부족해서 


한반도에 무기를 가져다 놓은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무기가 필요하니 당장 빼내쓰는


창고가 되어버린 한반도의 안보공백이 현실인 것이다. 



한국은 미국을 믿을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방어선을 분명하게 구축해야한다는 것을


이번 사태로 깨닫게해준 것이다. 우리 영토는 누가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하고


미국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급하게 대응하는 트럼프를


통해서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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