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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시장 색깔 이것이 중요하다.

나라 경제가 나빠도 지수 상승과 후 버티는 건

바로 이미 많은 종목들이 하방 지지대에 와 있어 그런다.

거의 코로나 때 수준.


내가 왜 풋과 곱버스를 10월까지는 아니라 한 것은

하루반나절 단타 아님 먹기 힘들고 잘못하면 물려 녹아 내리기 때문이다.


누가 봐도 오늘 한 번 쯤 고점을 때린 느낌이 들 것이다.

당연 역방향 수익물을 보겠지

그러나 정밀하지 못하면 낭패를 본다.


이유는 바로 종목의 하방 경직이라 그런다.

가령 네이버나 엔씨같은 쓰레기 종목도 하방 경직에 횡보 내지는 소폭 상승을 한다.

그럼 뭐다냐?

하닉과 삼전의 폭락이 없으면 시장은 유지가 된다는 것이다.


그럼 묻겠다.

외인이 삼전과 하닉을 당장 개폭락 시키겠는가?

그럴 필요 없지 않는가?

올리지는 않아도 세워놓고 팔아 먹으면 되는데

당연 다른 쓰레기 같이 땅굴파던 중대형 주가 지수 방어 해주는데

뭐하러?


그럼 언제까지?

10월까지


혀서 곱버스 풋 매매하려면 종목 오르는 거 보며 속 타고 

타이밍 삐긋하면 물리고 

잘 잡아도 그닥하고 그런다.(수익이 별반)


풋이나 곱버스 타이밍은 10월까지 앞으로 딱2번 준다.

그러나 그 기회도 큰 기대는 말어라.

명품이 아니라 소박 또는 중박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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