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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지난달 외환보유고 -94억불 급감...코멘트7

결국 1300원을 방어하기위해서 100억불 가까운 외환보유고를


낭비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쯤되면 2008년 강장관의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당시 강장관은 3000억불 가까운 외환보유고를 자랑하면서


외국계 투기세력과 일전을 감행했다. 하지만, 꺽이기는 커녕


계속해서 환율이 급등하자, 급기아 700억불의 외환보유고를


외환시장에 쏟아냈고, 환율은 1600원까지 급등하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당시 외환상품이 키코때문에 부도가 나는 기업이 급증했고


경제는 위기로 직행했다. 



당시는 미국의 경제위기였는데, 실수로 한국이 유탄을 맞아 겪지 않아도될


경제위기를 맞이한 것이다. 



또 다시 세월은 흘러, 이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경제팀을 맞이했다. 


연일 언론에 나와서 복합경제위기를 언급하고, 6%의 물가를 예언하고


이는 현실이 되고 있다. 



경제당국은 앞에 나와서 이렇게 누구나 예측하는 위기가 올것이라고 예언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런 일이 터지지 않도록 방어하는 것이 그 역할인데, 반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객기는 결국 경제위기를 초래할 단초를 제공하고 있고, 국제투기꾼들은 이런 한국경제를


흔들 빌미를 찾기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대응이 계속되면, 공매도세력들은 더욱더 기승을 부리고, 동학개미 외에도


전국민이 경제위기로 고난을 겪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연출되는데


이는 전부 당국의 대응실패인 것이다. 



우리는 2008년을 다시 경험해야하는가,,,그 강장관의 향기가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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