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공매도의 문제점을 인식하기 시작한 금융당국...코멘트6

특별점검을 하기로 한 것이다.


일단 검찰출신이니,,,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분명히 지금 시장은 공매도세력들이 동학개미의 자금 100조원을


찬탈하기 위한 머니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100조원의 도둑질이 가능한 이유는


FRB와 한국은행을 비롯한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조임으로서


그 밑장을 깔고 있고, 공매도에 대한 문제점을 눈감고 있는


당국이 시장을 이렇게 진행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현재 물가를 잡기위한 금리정책을 이렇게 진행한다면


부동산, 주식시장 붕괴쇼크가 올 것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부동산의 경우는 그 가격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쉽게 거래되지 않고


거주하는 물건이기때문에 문제가 적지만


주식의 경우 신용리스크와 더불어 시장의 변동성에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이


털리는 상황이 발생되고, 이것이 직접적인 쇼크로 다가올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조정이 오는 것도 겨우 겨우겨우 버티는데


이런 취악한 상황에서 공매도가 자행되고 시장이 붕괴되면서


투매가 나오고, 다시 공매도가 진행되는 악순환이 정상적인 매물이 아니라


공매도에 의해서 진행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막아놓고 금융정책을


펼쳐야하는 것이다



시장의 이렇게 흔들리자, 신정부에 대한 비난수위가 심각해지고 있다.


취임한지 두달만에 지지율 하락에 시달리는 상황이 바로 이런 경제정책의 문제인 것이다.



최소한의 안전조치인 공매도를 금지시키던가,,,아니면 불법 공매도의 경우 강력한 처벌을


단행해서, 정상적인 조정이 아니라면 엄단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긴축정책을 펼쳐야할 것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