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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중국은 바보만 모였을까?코멘트3

이런 어리석은 제목이 좀 그렇다.

그런데 우리 정부와 언론 그리고 전문가란 자들이 그렇게 본다.

혹 맞을지도 모르지만 글쎄다.


중국이 우리에게 공격을 못한다는 그들 말의 핵심은

금수조치하면 자신들도 큰 타격을 입는다는 논조다.

그래서 보복은 읍다.


그럼 IPEF가 발족하고 그것이 일정 안정 시스템이 되고 또는 미국의 뜻대로 성공한다면

중국은 어찌 되는 가?

후퇴 그것이며 그들이 꿈꾸는 패권 지존도 일장춘몽이 되는 거다.

그럼 앉아서 망하나 지금 힘 있을 때 싸워보는 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특히 지금의 시진핀의 위치로는 어떠한 모션이 없다면 장기 집권이 힘들어 질 것이다.

한국에게도 개발리면서 뭐 글로벌 리더겠더냐?

윤대통령이 너가 와라 한국에는 

우리 언론이 조용해서 그렇지 이미 중국에서는 유명한 야그로 번지고 있다.


자 유사한 사례를 하나 보자. 많이 좀 다르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근간은 같다.

바로 러우 전쟁이다,

러시아는 뭐 우쿠라이나 칠 때 빠르게 승리한다 해도 유럽이나 미국의 다방면 제재가 없을 거라 판단하고

전쟁 했겠냐?

그들 역시 경제적 손실 정치적 위험을 가지고 전쟁에 임했을 것이다.

특히 아군 병사의 목숨은 장기 집권에 위험 요소이기도 하다.

국가간의 실 전쟁이건 경제 전쟁이던 당장의 이해 타산을 넘어 위기의식 또는 무한 욕망 쫀심 뭐 그런 것으로

발발하였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대립이나 전쟁이란 그런 것이다.

자신의 데미지도 충분히 감수하는 것이 국제적 대립(전쟁)이란 것이다.

특히 웃긴 건 일으킨 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이길 거란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전쟁을 일으켰다.

믿거나 말거나


암 튼

단지 우린 지금 중국에는 바보만 있기를 바랄 뿐이다.

거가 말이 되냐?


갠적으로 IPEF 가입에 찬성한다.

난 친미 성향 보다는 반중 감정이 많아서리

ㅎㅎ

그렇지만 막연한 지금의 기조로 정부나 기업들이  생각한다면 혹독한 한 한 해를 맞이할 것이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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