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이 시장의 핵심은코멘트3

딱 하나

미국이 과거 냉전을 끝내는 목적으로 그리고 세계 안정화를 위해 세계화를 주도 했다.

그래서 세상은 나름 각자의 분야에서 분업화로 먹고 살았고 소련은 찌그러 들고 

근디 이게 본의 아니게 중국 놈들을 키워 준거다.

혀서 내심 심상이 안 좋은 상황서

애가 넘 커버린 거여

10년 후면 미국이 찌그러들 판


혀서 신 냉전 편가르기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거다.

오야지 끝까지 가고 싶어서리


혀서 이론학자들이 지금의 경제를 70년대 유가파동 때랑 비교하면서리

길어야 12개월이라 떠드는데

야들이 돈 못 버는 이유가 딱 이렇다.

당시 유가파동이야 중동전과 냉전이란 정치적 상황에서 벌어진 거고

혀서 경제가 양 진영 다 무너지니 쏘부란 것이 있어 타협하면 끝나지만


작금의 상황은 단순 코로나에 따른 유동성 확대, 원자재 및 인프레이션 이런 문제가 아니단 말이다

걍 절체절명의 미국 패권 싸움인 거여

그래서 미국은 세계경제가 몰락하던 말던 거 보다 패권이 더 중요한겨.

어쩌면 세계졍제 몰락으로 중국에 타격 주는 거이  어떠한 경제적 조치보다도 수월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뭐 이런 생각도 할지 몰라.


혀서 주식하면서 비관론은 경계해야 하지만 바닥 예측도 함부로 할 거 아니다. 

우린 격어 보지 못한 시장과 정세를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미국이 주도하는 페러다임의 변화 그것이다.


추설하자면 IPEF 뭐 딱히 중국 배제가 아니고 외교적 노력하면 우린 별 문제 없다는데

건 순전 우리 생각이다.

방송이 넘 이구동성 문제 없고 긍적적 평가하는데

나도 어쩔 수 없이 이미 편가르기 되었다면 미국이지만

(세상이 두쪽 세쪽 네쪽 난다면 역시 우린 미국 쪽이 답니다)

그에 따른 감수해야 할 후유증은 상당하리라 본다.

한국이 가장 앞에서 중국의 반격에 방어막으로 가기 떄문이다.

뭐 일본과 미국은 이를 보면서 계산기 두드리며 전략을 수정하던지 강공으로 가던지 건 내 모르겠고

중국이 지금 코로나 봉쇄는  코로나 땜시 아니다

작업 걸 명분 만들기 뭐 그런 거다.

코로나 때문에 유통 문제라면서 

광물과 원자제 몇 개만 안 팔면 우리 일정 스톱 된다고 봐야지

요소수 사탠 뭐 애교 예고편인데 걸 감지 못했다면 아마도 많이 힘들어 질 듯.


아 글고 이번 바이든 방문에서 우리의 가장 큰  실수는

대만을 거론한 내정 간섭 뭐 이렇게 보이는 문건에 협의 했다는 거다.

이건 좀 심각한 결과를 줄 거라 예상한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