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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금리인상과 채권시장코멘트2

왔다갔다 1하지만 국면 자체는 현금이 지배하는 수나라 국면에 와있는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이제 다음 단계를 대비한 포트폴리오의 대비가 필요한듯 합니다. 저는 최근들어 계룡건설 포스코 롯데케미칼 lx인터네셔날  등으로 새로운 단계에 대비한 포트구축에 아주 서서히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은 금리가 인상이 되면 채권시장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해보겠습니다. 금리가 정차 단계적으로 상승한다면 채권가격은 단계적으로 하락합니다. 그래서...누군가 100원짜리 채권을 100원에 사서 금리가 오르자 90원에 팔았다고 칩시다.  다음에 금리가 한번 더 오르자 90원에 산 채권을 80원에 ...마지막 거래는 50원이었다고 한다면  거래한 사람이 이런식으로 모두 10원씩 손해롤 보아 도합 50원을 손해보지만  처음에 100원에  판사람이 최종에 50원짜리를 되샀다면 결과적으로 그 손해를 모두 벌충하여  총량적으로 거래에 의한  현금흐름은 제로입니다.


중요한 건 100원짜리 채권을 50원에 사서 상환을 받아 50원의 수익이 발생하면 100원에 사서 100원에 팔던 이전에 비하여 수익성이 50원이 향상됩니다. 따라서 채권가격이 하락하면 만기가 도래하여 채권이 상환될때마다 돈이 풀린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말하면 금리가 상승하여 채권가격이 하락하면  초기에 신용이 축소되지만 결과적으로는 제로섬 거래이고 그 채권이 만기 상환되는 후기에는 돈이 풀리는 효과가 생긴다.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금리가 오르는 후기에는 돈이 풀리는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가 온다 보통은 이때가  목나라의 시작시기입니다. 그 때를 대비하여 포트를 미리 선정하는게 좋겠다...는게 제의견입니다. 독자님들  모두 성공투자하시기 바라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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