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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봉쇄정책과 여행업코멘트3

서유럽은  많은  외국여행객이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이고


그에 따라  여행업  관련  종사자도  많은  편이라


이번  코로나  사태로  가장 타격을  받은  대표적인  업종이다


이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국경폐쇄와  봉쇄정책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우리는   익히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과  우리 정부의  대처하는  접근법은  천지 차이다


그들은  자영업자  중에서  여행업을  가장   우선적인  지원과


가장 큰  지원을  해주었으며  지금도  그  정책은  유지되고  있다


가장  큰  피해를  본 업종이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정책  아닌가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위기  업종이라고  해서 


재난  지원금을  지원했지만  피해  규모에 비하면   조족지혈 정도


이고  이번  손실  보상에는  빠져있다


피해가  워낙  크고  그 기간도  몇개월이  아닌 작년 2월부터


지금까지  매출 제로인  업체가  허다하다


대출또한  매출이  없다 시피하니  보증재단에서도  기피하는


실정이다


한  마디로  버린  국민이며  민생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는


처사로밖에  여길수 없는 것이다


어쩔수 밖에 없는  국경폐쇄이니  정부  잘못이  아닌 것인가?


지금의  영업제한과  시간제한의 봉쇄 정책관 어떤 차이인가?


여행업에 대한  유럽 나라와  우리나라의  구제책의


차이는  무슨 연유인지  반문하고  싶다


가장  큰 피해를  당한  기업이나  소상공인에게 우선적인 지원을


못할지라도  소외 시키는  참담함을  느끼게  하지 말아야 한다


단기간  백신 접종률이  높아진건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국민의  열망에서  나온 의지가  표출된것이다


자화자찬할  것도  내세울 일도  아닌 것이다


그만큼 국민은  절실하다는  표징인 것이다


민심을  헤아리는  지혜가  필요하며  정책으로 이어지는


행동이  중요한  시기임을  직시해야 한다


거둘게  없는 추석에 자영업자들의 긴 한숨 소리를 귀담아 듣길


바란다


절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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