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미국 시장으로 바라본 우리시장 흐름.코멘트1

미국시장이  6개월 연속 상승 마감을 하였내요.

즉  이달에 다우가 1.3%상승, S&P가 2.3% 나스닥이 1.2%상승 했내요.


미국시장이 2분기 실적 운운하며  상승을  계속하고 있지만,  이젠  지난주 주간 흐름이 

하락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내요.


지난주 금요일 시장도  아마존이  하반기  낮은  영업  실적을  예상하며 7.6%하락하며

테크 주도  하락을 주도하였내요.


대체적인  어닝 실적이  좋게 나왔으나  일부  대형주들이  김 빠지게 만들고 있는게 미국시장입니다.


빅테크 기업의 주가가 잘나가야  시장 분위기가 살지만  그렇지 못하면 

미국 시장은 하락으로 변할것으로 내다 보군요.

아울러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이 예상보다 크게 3.6% 상승하여  인플레이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달러 인덱스는  지난 금요일 상승 하였으나  주간적으로  하락 마감 하였내요.

유가도  조금 상승세  흐름을  타고 있내요.


결론 적으로 미국시장은  6개월간의 상승흐름이 이어졌지만,  시장이면에

델타 바이러스의 확산과  인플레이션의  압박등으로  시장은  하락 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 시장은   우리나라는  견조한 편이지만  중국  일본, 홍콘, 대만 등  아주 좋지 못한

상황으로  홍콩은  이미  코로나 상황의 저점처럼  빠진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나름 데로  방어하고 있어 다행스러운 상황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7월 수출실적이 좋다고 떠들지만  이미  수출  성장은 상승 변화율이 꺽인 상태입니다.

내일 월요일 반등이 나온다면 물량을  줄어 가는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 상황은 위험관리는 필 수입니다.


주식시장을 떠나서 관조하라고 말 하고 싶내요.  쉬는 것도 투자입니다.  푹 쉬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돈벌  확율 보다  돈 잃을 확율이 훨씬크며

돈을  벌 기대값은  매우적지만  돈 잃를 기대 값은 매우 큽니다.


왜 이러한  날개 꺽여  날지 못하는 시장에서  개인들이 물량을 처 벋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내요.


외국인들은 우리 시장에 들어 오지 않습니다.

기관들도  기회만 되면  올리는 척하다  던지니  개인들이 받치고 있다가 물량 거두는 것으로 보이내요.


개인들이여,

물량 받치지지도 마시고   내일 반등이라도 나오면 갖고 있는 물량 마구 마구 던지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관점이니  참조하시고 개인들   주식시장에서 부디  살아 남아야 하는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모두들 공부들 하시어  자산들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공모주  청약  조심들 하시고  공모주  시장에 상장하면  물량 처다도 마시길 바랍니다.

요즘 공모주 대 사기극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주가도 버블 버블이며  카뱅 상장 하자 마자  빠저 나오시길 바랍니다.

(전 개인적으로 돈도 많지만  돈을 놀게 하더라도  카뱅 , 크래프톤등 공모주  청약도 하지 않았습니다.)

더욱더  크래프톤  공모주  청약 전 패스할 것입니다.  중국 텐센트 자본에  돈 줄 이유가 없어서요.

크래프톤  개인적인 생각으론  공모가 보다 낮은가로 상장될 것으로 내다 봅니다.

중국관련  교육,  게임, 엔터, 음반등은  중국공산당과 시진핑에게서 언제 폭탄 터질지 모릅니다.

요즈음 공모주 청약도 하지 말고  공모주 상장되면  처다도 보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모두들 주식시장에서  성공투자 바랍니다.


각자도생!!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