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주말 단상]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지니기둥서방 조회1111


662d7447-5b9f-4329-b850-addd8721d715.gif


a7ffa0f6-802e-43ca-88dc-1e9b3f68edb1.gif



의미 없는 주식시장 차트 이미지는 제쳐두고... 개돼지들을 위한 메시아에 주목하라 ㅎㅎㅎ





[르포] 워싱턴은 사실상 계엄령... 주한미군 규모 병력이 요새화


지니기둥서방 2021.01.17 08:25 조회21

8e407691-40f2-445e-b376-7fc4a66b093b.jpg




[르포] 워싱턴은 사실상 계엄령... 주한미군

규모 병력이 요새화




워싱턴DC 안에 바그다드와 같은 안전지대 '그린존' 설치
백악관과 의회로 가는 길, 사실상 전부 차단
안전지대로 진입하려 하면 군인들이 "체포한다" 위협


16일(현지시각)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시내의 풍경은 마치 계엄령이 내린 듯했다. 시내로 들어가는 주요 도로는 모두 군용
트럭과 불도저 등으로 차단됐고, 시내 곳곳엔 3중 4중의 콘크리트 바리케이드가 길을 막았다. 평소 같으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넘쳐나는 로비스트들로 분주했을 ‘K스트리트(로비 회사가 집중된 지역)’엔 중무장한 군인들만

을 막고 서있었다. 지난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통과될 때는 의회 주변만 통제됐지만, 이젠 워싱

DC 전체가 사실상 봉쇄로 들어갔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국방부가 바이든 취임식에 맞춰 2만5000명의 주 방위군을 파견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주한미군(2만8500명)과 비슷한 병력으로 기존에 보도된 2만명보다 5000명 더 늘어난 것이

다. 지난 2009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첫 흑인 대통령으로 취임할 당시 백인 우월주의자의 테러를 대비해 파견했던 병

력이 약 1만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미국이 얼마나 긴장을 하고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셈이다.


조선일보 기사 입력 2021.01.17 06:12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1/01/17/56C3DJWVKVHUDFH2DL2KUQJM2M/




e79c1a60-8c42-417f-95af-2753d476e731.jpg



미 주류 언론의 계엄 언급 여론조성, 트통령 기밀 해제 등 중요 미 대선 소식
https://www.youtube.com/watch?v=qxMFwi4WtDo

콜로라도 긴급 재난지역 선포! 트럼프와 바이든의 행보!
https://www.youtube.com/watch?v=UrnnMHN70AY

[속보] 기밀해제 시작... 오바마부터 시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xpP_nZWQtQ

1.16 조금 전 아침 워싱턴 DC 영상 / 공화당 배반자 10인
https://www.youtube.com/watch?v=2iJxGqgyzO0

아군과 적군을 다 속이는 트럼프의 작전!
https://www.youtube.com/watch?v=mHtAjYZpKns&t=596s

[이슈 IT수다] 트럼프 대통령 지상명령 "안티파를 저지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OI381xY7cs4

미 정보국장, "DNI 보고서 공개하면 바이든 정부는 없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Q1CHZMhfRfE

대통령 취임식 리허설 돌연 연기! 반란법, 계엄령 서류 등장!
https://www.youtube.com/watch?v=PkMe3X7S0rE

[트럼프 최대 지지단체 Qanon] "트럼프는 새 공화국의 첫 대통령이 될 것!" / 취임식은 3월 4일!!!
https://www.youtube.com/watch?v=W2bvxxLS8Ac

석연치 않은 국제 정치 지형의 붕괴 조짐 / 민병 조직의 경고 / 폼페오 "중공 버릇 고쳐놔야"
https://www.youtube.com/watch?v=ySw0hqlA6gA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