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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주식이야기

이이경 조회1457

그동안   주식을  해오면서

수도없이  여러번  느꼈는데요



주식은 

내생각대로

내가   보는대로

뚝심있게  해야한다는 것이  진리더라구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구요



저는  테마주  싫어하고

재료에  따라   제가  예측하기   어렵게

크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철저한  챠트쟁이라서

챠트로  제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그챠트  하나로

제가  이위험한  주식판에서

아직  살아남아  있구요



필룩스에서  단기간에  크게  수익을  얻다보니

자꾸  다른분  생각이  듣고  싶어서

주식에  대한   본래의  자세가  흐트러질려고   했나봅니다



주식은

혼자하는  외로운   싸움인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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