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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주식은 유행이다..

조용히11 조회2003

오늘도 연 이틀째.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서고 있다..


겨울철이 올수록..특단의 봉쇄령이 있지 않고서는..

곧, 일평균. 천명이 넘어설 수도 있다.


우리 인구의 2배인 일본은 일 평균 2, 500명..

유럽과 미국은 매일 수십만명씩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정작 세계 증시는..

화이자발 백신 임상실험 결과가 나온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


내년 봄 이후에는. 코로나 종식이. 기정 사실화되고 있다.

항공.여행주를 필두로 화학 정유 철강..자동차.은행주 등..이른바, 전통적인 굴뚝주가 초강세이다.


주식은 유행.. 패션이다..

올 겨울은.. 롱 패딩은 가고 숏 패딩이 유행이라서 3년만에. 아웃도어 매출이.. 급증하고 있단다..


아마도. 내년 봄 즈음부터는..

백신접종 확인서만 졔시하면.. 세계. 어디든지, 여행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동안의 눌린 소비가 폭증하고..세계 경제 성장율은 폭등할 수 있다


코로나 발생초기에.. 씨젠같은. 검사시약.키트주가. 저리도.오를 줄..누가 알았겠나.?


주식은 유행을 빨리 눈치채고.. 남들이 입는 패션에.. 따라야 한다..적어도 내년 실제 코로나 백신이 접종 될 때 까지는..유효하다.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워낙 근면.성실하고 .대응이  빨라.. 코로나 종료 후.. 경제 회복 효과가 신흥국 중 제일 클 것으로 예상하고..세계자본이 우리나라를 우선적으로 몰리고 있다.


근데. 정작 정치권은..지금. 선거를 앞두고..자기들 밥그릇 지키기에..혈안이고.. 코로나 대응이나..회복 이후 .국가의 미래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국가의 부동산, 교육정책이라 함은..적어도.

모든 국민이. 더 좋은 집에서..살고 싶어사고..자녀들은 좋은 교육을 받고자 하는..니즈를 충족시키는게.. 정책의 기본 목표가 되어야 할 진데..


가진자. 없는자. 니편 내편으로.가르다 보니..

정작..없는자들의., 사다리는 다 걷어차 버리고..

잘못된 정책 실패에 대한. 인정이나 반성은 전혀없다.


이미 기득층이 되버린.. 집권 세력의 권력 유지를 위한..싸움판이 커질수록.. 갈수록 추해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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