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장전 단상] 야무진 풋 대박의 꿈... 과연 이루어질 것인가...@@

네미시스2 조회776

844a25fc-3cb6-4678-ad78-599c039148fb.gif



어쩌면 풍전등화처럼 보이는 뉴욕증시... 간밤 어찌 흘러갔는지도 모르고 초저녁부터 깊은 잠에 빠져들었는데

죽음 앞에서는 모든 것이 무의미해질 거라는 생각 뿐... 이 참에 게시판을 떠나고 싶었지만 몇 몇 고마운 분들에게

누가 될 수도 있기에 또 몇 자 끄적임... 뻔질나게 기어나와 시황 아닌 넋두리로... 투자자 여러분께 혼선 드렸다면

깊이 사죄 드림... 문득 ELW 베스트글에 올라온 차트와 간밤 미장... 가만히 비교해보고 있노라면 섬뜩할 정도



bf01f9ac-bc93-4a5f-8c1b-fe296585cdf5.gif



피폐해진 영혼들... 절대절명의 갈림길에서 일확천금을 바라는 풋 대박의 꿈... 그러나 차분히 정공법으로 부를

축적해가고 있는 소수의 현자들... 물론 나는 둘 다 아니지만 언제나 선을 추구하기 위해 나름 부단히 노력하는

중임... 얼마 전 절벽 꿈이야기 넌지시 게시판에 올린 뒤부터는 사태 예의주시... 부디 찻잔 속의 태풍이길 바람


* 한가위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분위기는 왜 이리 음습한지... 코로나와 더불어 사는 세상이기에 감내해야 할 업보




[장중 멘트] 엄청난 낭떠러지는 아닌 거 같아서...@@


네미시스2 2020.09.17 10:06 조회928

62080516-3fdb-492a-8750-8b2560f206a8.jpg


90c5a122-0f9a-449d-87f2-9952316a5adf.jpg



어제 새벽녁 꿈이 께름직해서 단기매매 위주로 대응하지만... 등반 도중 불어오는 눈보라 정도로

간주해도 무방할 듯... 위클리만기 전 숨겨놓은 꿀단지는 찾아먹고 마는 외계인과 기관 나으리들


* 기존의 박스권 (307-317) 상단만 지켜지면... 전고 돌파 의지는 꺾이지 않은 걸로 간주함미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