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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미장은

평화속평안함 조회1420


과열을 시키기 위한 건강한 조정중

기간과 주가 사이클에서 엇벅자 오버슈팅으로

많이 앞서 나갔기 때문에 기다려주는 지혜 

어차피 작은 박스권을 그릴것으로 

과거 상승사이클 주기 통계도 짧은주기를 1년 6개월로 해석하면 기간 비례 상승율은 꽉 찼다는 지론이라면 이해한다 

연일 폭락을 주장하는 이들도 기간과 주가의 텀 자체가 가파른 상승을 했기 때문이라 하는데

그건 미장에서나 해당되는 이야기 였고

과연 과거 사스 메르스 때 같은 완만한 상승이었어도 다른 해석을 할 수 있었을까? 


4월 부터 각종 지표와 수많은 악재들을 수십차례에 걸쳐 묵인 용인 은폐 엄폐하며 긍정을 펼쳐온데 있어 연준의 모호한 불확실성과 호재성 지표에 처음으로 재료소멸로 확인 되서 증시에 반영된 것이 요 근래 그리고 어제 벌어졌기 때문에 당연 투심이 기우는것은 이해한다 

그 또한 기간을 잡아둬서 괴리감을 맞추는 

추가부양책의 줄다리기라 본다

5차 부양안 구체적 합의시기 백신 개발 소식 등 좋은 재료는 시기에 맞게 저울질 할거라 생각한다


집에 양과 질의 건강하고 맛있는 재료들이

즐비하면 굳이 외식을 할 이유는 없다 

재료가 떨어졌을 때 질렸을 때 귀찮고 힘에 부칠 때 외식을 하게 되는 이유다 

미장 의존도가 80% 넘게 이어왔다 

그것이 선도하는 종목 섹터라든지 전혀 무관한 건강한 상승을 이어온 가운데 과열을 식히는 자리에서도 우리는 오른게 없는데도 같이 두들겨 맞았다는 것이지 


그 조짐에서 벗어나는 환경의 판때기를 보라

적재적소에 손익절 하며 지수를 방어하고 이끌어온 현명한 투자자들을 보라 

같은 투자자로서 그렇게 인정하기가 싫은가? 

도박중독자라 일컫고 

동학 개라고 칭하질 않나 

대가를 치룬다는 무식한 표현을 쓰질 않나,,,



얘들아 저 음식 맛이 없어,,! 건강에 안좋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눈에는 맛있게 보여 

냄새가 아주 끝내주고 그림도 사해~ 그래서 

다들 맛있게 먹고 더 시켜 먹는다 하는데 


말은 뱉어놨고 괜한 자존심에 쫄쫄 굶어가며 너네 그러다 배탈난다식의 성내는 어린아이의 투정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요번 상승장에서 단 50~100%라도 먹어봤는데도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개소릴 하는건 사람새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지표 꺾인거 하나도 없다 

지레 겁먹고 지레 변곡을 준비하는 그간 상승에

배아파하는 질투라고 밖에는 볼 수없다


항시 주가는 선행한다 

신고가를 대하는 종목의 자세와 드리블로 

살펴보면 정확할 것이다 


진정한 투자자의 논리로 다가온다면 선동하지

말고 기술적인  2300이 꺾였을 때 대응책으로

그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길 바란다 


경각심 당연시 되야 하는건 맞지만 

너무 앞서가서 확대해석 하는 모습은 혼란만

가중시키고 투심을 방해하는 요소로 안좋은 습관으로 자리잡히는 경우가 많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시장에 노출된 호재든 악재든 민감하게 반응하면 실수를 하게 된다

그저 주가에 반응하는 영향(악재를 호재로 둔갑 호재를 뭉개는 재료소멸 만 중점적으로 살펴보자

다음주 마지막 변동성으로 방향성 자리잡아가는 

한 주 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글 쓰기를 좀 자제하겠습니다^^ 



주말 행복하고 평안하게 보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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