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9월 이벤트들을 보내며 내린 결론

평화속평안함 조회1164




목표치 수정 시나리오 수정 



홀짝 졸업한지 오래됐습니다

단기 예측에 관해 유치하단 생각도 하고 

항상 시장에 겸손해야하는 거 누구보다 잘 압니다


팍스넷 조회수와 제 글에 추천수가 점차

많아지는것을 보고 얼토당토한 개소리는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년봉 거래량 보면 가슴이 뛰어야 합니다 

일봉보다는 방향은 주봉에 녹아져 있습니다 

앞전에 지지선을 2280을 봤다면 

이제는 2350 저번과 동일하게 뿌러지고 2거래일

안에 회복하는 흐름 보이지 못할시 인정합니다



아무리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도 11월까지가 좋을것 같네요 12월부터는 대주주요건 시정되는 늬앙스에 포커스를 맞추고 2700이상 봅니다

기간조정을 두고 3/4분기 실적에 앞서 

옥석가리기에 짧은 조정 텀을 줄지 그냥 냅다 달릴지 그것만 봅니다 



본격적으로 괴리감이 좁혀지면서 개선 정상범위폭발적 성장 수치화 시킬수 있는 것이 내년 1~2분기라 치면 주가는 무조건 선행하고 그때가 재료 소멸이거나 조정기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미 대선이고 나발이고 종지 2500 올라타면 

고속도로 개통하는 겁니다 



엉뚱한 넘 잡고 시간낭비 하지 마십시요

BBIG 뉴딜 저평가 굴뚝주 실적 뒷받침 되는 넘 

코로나에 반하는 넘 더 좋은 허브 환경 조성

된 넘 턴어라운드 하는넘 수두룩 합니다 





수혜주,,,, 돈을 더 벌고 있잖습니까?

같이 패는 지수에도 공개없겠다

지지할 넘 다 지지해주고 빠른 회복과 더불어 더 좋은 상승 장악형으로 올라오는 주식 수두룩 합니다 삼전잡고 테마주 정매 주식만 하고 있습니까?

왜 쫄려야 합니까?

단기간 역사상 최초로 많이 올라서?

주식 고르기 쉽다는 말이 어렵게 다가옵니까? 

각종 지표가 엉망이다 나라망한다 난리 죽일 때 사서 좋아지네 더 좋아질 것이다 할 때 파는건

진리입니다 



지금 모두가 꺼려하는 타이밍 불안해 하는 타이밍

확인하고 들어가고 싶어하는 심리 그저 많이 올라서 장대음봉 찌라시 하나에도 투심이 팔랑거리는 지금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합니다 기관들 패는 늬앙스 기사 리포트 ? 절대 저런식으로 안나옵니다 사탕 당근 주는 분위기 이바닥 진리입니다 동학 이든 서학이든 물량 안나오니 흔드는 겁니다 


2020 수많은 역사와 기록이 갈아 엎어진 한 해

많이 오른 기준이 뭔데? 최단시간 큰 폭 상승?

기록은 갈아 치우라고 있는 겁니다



년봉 거래량 보십시요 환율 붙잡고 있다 기가막힌 타이밍에 뿌러지는거 보십시요 시장의 생리를 모르기 때문에 튤립 드립이나 치고 있는 겁니다

 


주식쟁이 최고 덕목은 긍정입니다 

그간 10년 가두리 할 때는 저도 종목을 믿었지

시장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 좋은 종목 마저도 공매도로 박살내면서 위아래로 해먹은 부패하고 썪은 시장에서 이제는 희망을 보는 겁니다

왜? 그간 하는 시늉이란것도 안하고 개무시하고 불리한 핸디캡 짊어지고 싸웠습니다


그냥 이런저런 시늉만 하다 끝낼지 말지는 나중문제고 우리가 할 일은 시장에 참여해서 좋은 종목으로 수익을 내는 일 그리고 응원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바뀌는일 없을 것이다 골로 간다 위험하다 

불평불만 긍정보다 부정적인 면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위에서 멀리 하십시요 리더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며 절대 큰 돈 못벌며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기가 빨리는 겁니다 

잠시 쉴수는 있습니다 허나 장이 좋든 안좋든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참여해서 수익내는게 진빼입니다 

아무것도 망가진거 없습니다 각종 지표 나라망한다 고사지내는 노이즈만 쌓이는 가운데 본인들 깡통찼던 기억소환에서 얘기하는 것 뿐

핑계 대지 마십시요 선동하지 마십시요 

상방추세에서의 투심만 위 아래 팔랑거릴 뿐

가격은 지켜지고 저점은 높아갑니다


차트만 가지고 이야기 합시다


3월에 몇 년만에 느껴보는 심장 쫄깃한 겸손 다 받았습니다

과하다 싶다 느끼는 내 심리선에서 두번이 더 빠졌으니까요 

 


지금 나라꼴 개판인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개인들이나 메이져들이나 헷지며 양빵이며 똑같습니다 큰 줄기 추세 앞에서 판은 짜여져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전 대세상승을 외쳤습니다

돌발적인 전세계적인 초대형 악재가 터졌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건 상승장으로서의 더욱 더 굳건한 의지를 보는 것입니다 특히나 미장과의 디커플링 확실한 명분 확고한 의지가 있는데 겁날게 무엇입니까 


주식이든 생물이든 사람이든 사물이든 심하게 집착하면 멀어지고 있던 복도 날아가기 마련입니다 


어떤 일이든 즐겁게 해야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가 즐겁지 않고 열정이 없다면 

금액이 본인 분수에 맞지 않거나 종목에 대한 학습이 덜 되서 확신이 없기 때문에 불안한 것 입니다 

글이 또 쓰다보니 쓸떼없이 길어졌는데 

아무쪼록 종목팔이는 안하니까 대세 섹터에서 

좋은 넘 담으세요 2500가면

무릉도원 2700못가겠습니까?

  


-늦은 밤에 상방꼴통이-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