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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한국시장 ,세계적인 이머징 마켓 순환상승장 편승

못사게못팔게 조회1310

지난주는  장마인지 아니면 기후변화인지는 모르지만 한국은 지속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이렇게 많이 내리는 비는 10년만에 처음보는 듯 합니다.   10년전을 생각하면 ,그때는 한강변 고수분지 공원은  물에 다 잠기고, 강변대로 나들목은 막히곤 했습니다.    잠수교도 장마에  잠겼다 물이 빠지면서 잉어가 펄펄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오는 10년만의 진풍경입니다


이런 긴장마가 1987년 47일  기록한이래 가장 긴 장마라고 하는데  ,이번에도 기상청 여름 날씨 예보는 보기좋게 빗나갑니다.  "올여름은 작년보다 덥다, 열대야 횟수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예보와는 달리   가장 긴 장마로 가장 시원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이렇듯 주식이나 기상 예보나 틀리는것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런 기상예측의 큰  미스는 혹시 기존의 기후가 엘니뇨(에수 란 뜻)현상을 보이다가 라니뇨로 바뀌는 것을 간과한것이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다시 주식시장으로 돌아와서 이제는 왠만한 비관론자들도 다들 시황관이 바뀌는 시점 같습니다.   이젠 그동안 부정을 하고 중요하지 않게 생각을 했던 유동성의 힘을 인정하고, 시장을 다시보기 시작합니다.   즉 주식시장의 본질,    오만가지 악재가 있고, 별난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유동성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 질 수 밖에 없는 본질을 알아차리는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유동성은 천하지대본입니다  유동성, 즉 돈을 이길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입니다  이러한 의견에 동조를 못한다면은 물론 시장에 적응 할 수 없는 것이고,   단지 기술적 분석만을 하다가 큰 시장을 놓처버리는 우를 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유동성은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 시장을 예측 하기 위해서는 유동성상태를  우리는  수시로  체크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금주 시장의 유동성 체크


1,시장은 2008년이후 10년동안 풀린 미국시장 유동성만큼,  짧은 기간 3개여월에 걸처서 풀리고 있다

2,미국 하원과 상원을 통과한 제2의 경기부양책이 준비 중 이다(트럼프 단독실행으로 소음은 있을듯)

3,한국도 한국은행중심 제로금리 정책이 지속된다

4,미국 연준은 지속적으로 그리고 당분간 금리를 상승시킬 의지가 없다 피력

5,연준은 인플레이션 파이터가 아닌 지금은 디플레이션 파이터 역할수행

6,현재 미국선거 패배가 확실한 트럼프가 마지막 희망의 베팅이 주가상승이다  더 쎈 유동성이 공급 될 수 있다

7,은성수 금감원장은 한국 공매도 제도의 금지기간 연장을 시사했다

8,개인들의 부동산 자금중 일부가 증시로 유입 될 수 있다

9.일정부분 경기가 살아나면서 통화유통속도가 살아남



이렇듯 우리는 시장에 깔려있는 유동성을 체크 하였습니다.  이런 유동성은 단기적으로 조정은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에 유입가능합니다  아직 유동성은 고갈된 것이 아니고, 신규로 유입가능하면서 유동성은 시장의 상승을  위하여 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간중간  가장문제가 되는 것이 조정인데, 시장에 조정은 없을 수 없는 것이지만, 그것이 주추세는 아닙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은 미국 트럼프가 재선을 위하여, 중국을 괴롭힐 수 는 있습니다.  가장 악랄하게  시장의 지속 상승을 방해 할 수 있는 부분이 트럼프입니다.   즉 중국과 쑈잉적인 국지전 비숫한 것 을 벌릴 수 도 있습니다.  이런 노파심은  트럼프 선거 참모중 물불 안가리고  음모적인 전략을 짜는 트럼프 참모  로저 스톤이라는 책사가  캠프에 입성했습니다 그는 재선을 위한 쑈잉적인 국지전 비숫한 것을 연출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충격요법은 아마도 미국의 우매한 국민들을 일시적 충격으로 속여서 스톡홀롬 신드롬을 불러 일으켜, 트럼프쪽으로 표가 쏠리는 것을 인위적으로 연출 할 수 도있습니다. 틱톡 위쳇, 대만방문, 대선투표 불복종등  이런 악랄한 방법이 악용되지 말아야 함에도,   그런 도덕성이 트럼프에도 존재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경우 저경우 다 대비를 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시점 우리 모두는 인식을 합니다.   주식시장의  황제는악재 호재등  재료가 아닌 유동성이다.  그리고 지금은 1960년이래 한국시장에서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다.  그리고 환율도 건실하다.  시장은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하다.   문제는 트럼프 재선을 위한 선거캠프의 전략적인 국지전등 흔들기가 단기적인 충격을 줄 수 있는데 그것은 외부쇼크로  대응을 해야한다 


한국시장도 이런 유동성이 지배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특히 한국시장은 "코로나 19"성공적 대비,방어등 경제 하락률이 세계에서 제일로 낮은것이고,  경제회복도는 가장 빠를수있습니다  그리고 고용유지로 인한 국민들 유동성도 잘보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최근 부동산가격이 한국에서 급등했던 것들에서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선방이 부동산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현상   정부의 세심한 코로나 선방이 부동산가격 상승 역효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부로서는 이런 유동성을 주식시장으로 돌려야 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투자전략은 이런  유동성으로 만드는 대세를 인정해야한다.   다만 일시적 일 수 있는 트럼프발 악재도 대비를 햐야 겠지만 유동성확장에 촛점을 맞춘 포트폴리오는 지속 유지합니다  일정부분  20%전후의 포지션으로 백신관련주(미국 파우치 박사는 백신성공해도 효과는 50%라고 말하지만)를 가져가며, 나머지 60%전후로 접촉 주 즉 오프라인 접촉주, 증권주중심으로 순환매  길목지키기 매매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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