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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저의 큰 잘못을 고백합니다.(칼님의 복귀를 바라면서)

주선도사 조회703


칼의 파동론을 지나치게 폄하하고


칼이 연초에 오를 때는 매일 같이 나와서 지랄하다가

개폭락장맞고 나니 잠수타고 콧배기도 안 보인다고 

너무 갈구고


반등 올 적에는 물렸다가 본전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심정에

계속 오른다고 하는 걸 손해보고 있다고 너무 까댔고


파동론의 한계를 넘어서 더 올라가니 날이면 날마다 기어나와서

'큰 놈온다'고 지랄하는 걸 너무 놀렸고


매일 올라가는 장에 칼은 손가락만 빨면서 좌빠리헛소리만 해대다가

완죤 개망한 것을 놀린 것도 큰 죄인입니다.


비록 사실이기는 해도,

엘리오트가 파동론으로 망한 지가 언제인 데 아직도 저런 개소리를 하느냐?

고 너무 심하게 조롱한 저의 잘못이 참 큽니다.


칼이 이제 없어져 뿌리니 놀려 먹을 놈도 엄쓰지고

시황방 별 재미도 엄꼬

참 지은 죄가 큽니다.


그 죄탓에 시황방은 느끼한 자뿌랑 성질 더러운 쎅퐈만 설치고

그러잖아도 망한 곳인 데,완죤 더 망했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칼님을 절대로 안 놀려 먹을려고 맹세합니다.


돌아와 주세요,칼 님.


떠나가버린 칼님을 그리워하며 애타는 심정으로 노래 한 곡 띄웁니다.


보고싶습니다.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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