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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정애남편님에게 드리는 감사의 음악선물

Kai소바주 조회329






정애님의 말씀을 들으니 부끄럽습니다,,,,,

인욕바라밀의 4단계가,,, 이렇다고 합니다,,,,,


1. 상대가 가만히 있는데 내가 먼저 화를 벌컥 내는 사람.

2. 먼저 화를 내지는 않지만, 화를 내는 상대에게 되받아서 화를 내는 사람.

3. 상대가 화를 내면, 화가 나지만 참는 사람.

4. 어떠한 상황에서도 화가 나지 않아서 참을 것도 없는 사람.

(완성 단계 - 모든 중생이 불쌍하게 보여서 사랑해주어야 될 대상으로만 보이는 단계)


저는 저 스스로 3번째 단계라고 생각했는데,,,

행복님께서 저는 아직 2번째 단계인 이유를 알려주셨습니다,,,,,


선옵방에서 싫은 소리 들었다고 바로 시황방으로 뛰쳐나온 것이

욕만 하지 않았지,,, 화를 내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늘 마음이 흔들리고,,,,, 제가 잘못하고도 저부터 반성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있는 것을,,,,, 행복님이 지적해주셨는데도,,,,,

그런데도 제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변명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정애님이 저에게는 많은 격려를 주셨지만,,,

정애님을 비난하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맞받아 화내고 싸우는 모습 보고 있습니다,,,


저도 결국 정애님과 똑같은 단계에 있는데,,,

정애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시니 어찌 부끄럽지 않겠습니까,,,,,


정애님의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수행하여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그동안 응원과 격려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음악을 한 곡 올려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음악처럼,,, 함께 할 때,,, 더욱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협주곡과 같은

그런 글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평화롭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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