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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보다 더 무서운 트럼프 재선 욕심

못사게못팔게 조회1289

세계적인 전염병  "코로나19"의 위협이 지속 됩니다.     세계최강 미국은 코로나 확진자수 160만돌파, 그리고 사망자t숫자는 97,00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수가 미국의 검사능력이 탁월 하기에 이런 숫자가 나온다고 볼 수 도있지만, 그렇다면 사망 률은 무엇인가요 ?  전세계최고 사망자수 97,000  이것은 무슨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초유의 미국 본토를 때리는 공격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가장 큰 참패를 당한것은 뉴욕시와 그리고 대통령 트럼프입니다. 미국은   베트남전보다 많이 사망한 사망 숫자 , 시신을 땅에도 못묻고 트럭에 보관하는  이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인들의 자존심 상한 부분을 치유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이런한 심대한 타격을 입은 미국은 당연히 스톡홀럼 신드럼이나 ,위기시 911때 부시의 지지율이 80% 올라갔던것과는 반대로 트럼프 지지율은 하락합니다.   매우 이색적인 것입니다  물론 첫 대응은 국민들이 지지를 무조건 하지만 이것이 누적적으로 잘못을 한다면,  당연히 국민들은 정치지도자에  옳바른 채찍질을 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매서운 판단,  즉 처음에는 관용으로 지도자들을 대하지만 지속적인 대응실패시 악화되는 국면에서  세계국민들은 냉정한 평가를 지도자에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위선적인 대응을 지속했던 아베가 28%지지율로 곤두박질 치고, 브라질 보우소나르는 괴팍한 대응으로 지지율 추락하고 , 미국의 트럼프는 급기야는 스윙보터인 핵심지역에서  바이든에게 완패하면서 지지율 격차가 6.6%정오이상 벌어진다는 여론조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여론조사는 힐러리 클린턴이 트럼프 한테 선거패배때 와는 다르다고 합니다.    그 당시는  힐러리가   2%전후로 앞서가다 패배했지만,  이번 바이든의 6.6%격차는 본선에서 뒤집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더군다나  세계적으로 폭군들 즉 극우 포퓰리즘을 내세우며 괴팍하고, 언어 폭력을 휘드르는 정치지도자들의  몰살이 벌어 질 수 도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트럼프 , 영국의 존슨. 일본의 아베, 브라질의 보우소나르 그리고 터키, 필리핀의 두테르테 , 러시아등 최근 폭정을 대표하는 극우 포플리스트지도자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강력하게 확진자  급증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이런것들을 볼때는 정치지도자상이 적어도 괴팍하고 기이한, 소리만지르는 언어폭력 정치지도자들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합리적이고 온화한 지도자를 찾는 모습들이 세계적으로 확산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찌보면은 이런것들은 코로나가 가져다준 선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평화적이고 선한것을 찾는다는 것은 경제에 있어서도 선한것을 찾고 가장 옳바른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트럼프는 패배를 인정하려 하지 않을 것이고,  바이든을 이기기 위한 지속적인 조직적인 공작과 파괴를 일삼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확대시키면서, 홍콩 시위를 배후 부추키면서   미국인들 중 지적 수준 낮은 국민들을 공략하는 자해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배제 할 수 도 없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얼마나 이런 파행을 막아 나갈 수 있을까가 궁금 할 뿐입니다


한국도 이태원 5개 클럽을 통하여 확진된 확진자수는 210명을 넘어 서면서,  새로운 공포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태원 발 7차확산까지도 이야기가 나오고 , 교회목사감염  그리고 구미의 교회의 감염까지도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제일  심각한 것은 이러한 이태원 발 코로나 확장이 중국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닌 미국이나 유럽발 코로나라는데에 그 심각성이  있습니다.   미국발 코로나는 진화변이된 코로나로 훨씬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양상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주식에 대하여  어두운 그늘과 햇살이 같이 존재합니다   "코로나 19"의 확진증가수와 사망증가율이 감소한다는 것은 유동성지원과 함께 호재로  햇살이지만 ,  트럼프의 선거 패배위기의식으로 인한  중국때리기, 그리고 자유무역 방해, 분업시스템의 파괴는 매우심각한 경제 교란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즉 지금의 극우 포퓰리스트적 행동들은 경제의 토대가 되는 자유무역,  미국 공화당의 기치이기도 한 자유무역과 자유경쟁을 해하는 아주 극우적인 경제파괴 행위 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세계 주가가 견조한 상승세를 보인다는 것은 매우 힘들 수 도 있습니다



이렇듯 호악재를 총괄 분석 할 시에는 주가는 아직 일방적인 호재와 악재의싸움에서 승패는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화끈하게 방향을 잡고 가는 것이라면 ,  좋지만 지금 주가는 확끈한 방향을 잡을 수 없습니다.   주가가 상승하자니 트럼프등 지금 주가상승을 반길리는 없는 것이고,  반대로 하락하자니 악재가 많기도 하지만,  유동성이 살아있습니다


 미국 연준이 지원하는 부양정책은 일방적으로 주가를 상승시키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방어는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지금 투자전략은 약간은 비겁하다고 이야기 할 수 도있지만,    50:50의 즉 현금 50%, 주식 50%이라는 편안한 포지션을 가지고 대응할것을 권합니다


미국인들이 트럼프가 재선에서 이기기 위하여 벌이는 이상한 행동들을 얼마나 동조하면서 지지할까도 관심거리입니다 .   지금은 상상이든 하락이든 한방향의 화끈한 포지션보다는 아쉽지만 다분히 두가지 상황을 상황을 안정되게 즐기는 여유로운 포지션이 정답입니다





*시장의 호재와 악재 참고



-시장 의 호재:


1, 한국은  이젠 생활방역으로 들어 가면서 5월 23일 개학도 이루어 지고 있으며   ,최근 일어난  이태원  확진자

    210명 증가는 옥에 티이기는 하지만 , 확진자수는 통제 가능한 범위로 들어 가는 것 같다

2, 미국도 "코로나 19"바이러스 고점은 확인 한 듯 하다 (확진자 증가율은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3, 러시아,터키,브라질,중남미 등이  "코로나 19"확산의 파날레를 장식하는 모습이다

4, 프랑스,미국의 조지아주등  캘리포니아등  사회적인  격리를 해제하는 국가들이 생긴다

5, 재미있는 것은 입국금지를 먼저 실행하던 싱가포르,러시아 ,필리핀,터키,이스라엘등이  선 입국 금지 조치의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오히려  선입국금지로 인한  인심도 잃고 , 확진은 지속되고  선입국금지의

    효과를 살리지 못하였다    반면에 한국은   입국금지의  적절한 조치로   세계적인 인심과 신뢰를 함께 얻었다

6, 미국을 위시한 저금리 그리고 재정정책 그리고 국민들 소득 지원등은,  소위   이야기하는 사회주의적인

    직접적인 정책으로  경제에 상당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또한 한국의 국가 재난지원금은

    긍정적인 정책이다  연준의 적극적인 발언도 주가를 가아하게 지지 할 수 있다

    폴쿠르그먼은 일정한 재난지출비율을 GDP대비 2%로 맞출것을 권고한다.   일본의  국가부채비율 200%이상이

    실업률 감소를 가져오는등  긍정적이다라는 평가다.  부채증가에 대한 긍정적 평가이다

7, 공교롭게도 대통령이 스트롱맨이라고 불린 국가가  "코로나19"  확진율이 강하게 증가하였다  미국트럼프

    러시아 푸틴   필리핀 두테르테 , 브라지 보우소나르, 터키 그리고 영국의 존슨등  우연인지 모르지만 난폭한

    스트롱맨이라는 국가들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세계인들은 대통령등 선출에 일시적인 인기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세계적으로 높아졌다

8,검증은 해봐야 하지만 한구의 파스테르 연구소가 개발한 나마모스타트는 치료약으로 긍정적이다  이렇듯

   코로나 치료제 백신등이 분위기상 적어도 내년초에는 완성될수있다



- 시장 의  악재:


1, "코로나 19" 치료약이나 백신등이 완벽하게 개발 되지 않았다.  격리해제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

     미국 백신연구담장자는 백신은 1년이내 개발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리고 경질 되었다  이태원 같은

     감염위험은 언제던 다시 발생 할 수 있는 필연적인 것이다. 거의 피할 수 없다 중국도 확진자가 지속된다

2, 렘데시비르효과는 다분히 회의적이다.  파우치가 트럼프의 압력으로 긍정적으로 발표했을 가능성이 크다

    렘데시비르 효과는 완벽하지 않다.   유럽 아시아권등 임상실험결과가 만족하지 못하다.  환자치료에 조금의

    시간 단축을 가져온다는 효과 밖에 없다.  중증환자를 호전시킨 사례는 드물다

3, 백신은 개발이 빨라야 올해 연말이다.   앞으로 장장  8개월 남았다.  개방되는 경제가 다시 주춤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미국등에서 전파되는 바이러스는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일부 반영되어서 백신개발에 회의적이다

4, 기존에 유동성정책은 효과적이다 그래서 자산가격은 상승했다. 그러나 실물 경제는 아직 회복이 요연하다

    유동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항상 시장에서 느끼는 것은 유동성 시장 상승이 있은후 자산시장은

    실적이 회복되는 국면을 기다린다.  이것은 IMF때도 그러 하였고, 서브프라임 사태때에도 그러 하였다  유동성

    시장과 실적상승장과는 시차를 둔 효과의 반영을 확인해야 하며,   별개로 구분하여야 한다


5, 트럼프 악재의 재부각이 가장 큰 문제이다  비오픈된 11월 대선설문조사에서 트럼프가 바이든에 지는 것 으로

    여론조사는 나온다.  향후 중국과의 관세문제  그리고 무역분쟁등  소송문제가 지속적으로 일면을 장식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물론 시장은 혼란스러울거고, 유동성시장이 끝나는 상황에서 경제회복은 더욱 더 어려운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는 100개의 무역합의 보다는,  중국때리기 옥죄기를 선호할것이다

    중국과 모든것을 단절 할 수 있다는 특유의 협박은 주식에는 좋지 못한 상황이다

6, 트럼프의 중국  책임론이 부각되고있다 폼페이오가 아주 거대한 증거가 있다는 등 중국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미국민들의 표심을 움직이기 위한 유치한 시도들이다.  그러나 최근 보면은 결정적인 증거는 없는 것 같고 오히려 

    "프랑스에서 코로나 19 첫 환자가 나왔다"는 증거가 부각되고 , "미국의 파우치도 "코로나19"가 실험실을 통해서 

    유츌되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입증했다.  

7. 트럼프가 대중국 관세부과 2000조 라던지 하는것이 실현 안될가능성도 있지만,  주류경제학에서는 중국의

    세계적인 공급망 독점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중국의 공급망을 완벽하게 해체 할 수 는 없지만, 이런 것들이

    당분간 악재로 작용 할 수 는 있다.  즉 트럼프의 재선을 향한 집착이  일시적인 미국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주식을

    흔들 가능성이 있는 불투명성은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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