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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가슴..주인장입니다

주인장123 조회454

옛부터 우리나란 머리보단 가슴으로 살아온 민족입니다.


주변 강대국에 설움을 하도 받다보니 그러지 않아도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는 더욱 더 굳어가고..


가슴에 한만 졸라리 맺힌 민족이지요.


우린 무슨 일을 하더라도 머리보단 가슴으로 했습니다.


사람을 평가하더라도 심성을 으뜸으로 여기었는데,


두뇌라는 용어의 '아이큐'는 거의 바닥수준이어서 훔치는 것도 모르고 사기치는것도 몰라


담장도 안쌓고 지냈드랬지요.


머, 못살던 시기엔 이렇게 가슴으로 사는게 좋았고 덕목이기도 했지요.


그런데..


625 전쟁이후 산업혁명을 겪으며 사람들은 가슴보단 머리를 더 선호했습니다.


이 머리는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어 너도나도 대기업 취직할려구 소팔고 논팔아 자식새끼 뒷바라지 했습니다.


그러나 둘이상 모이면 아즉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접근하는 습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북한은 집단의식에 이 가슴이란걸 으뜸으로 치는 군중심리를 집어넣어 성공했습니다.


누군가 반역자가 나오면 가슴에 쌓여있던 울분을 그 놈에게 돌팔매질로 풀어재끼었죠.


이게 먹혀드가니까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뿌릴 내릴수 있었던겁니다.


그러나 '대국'이라는 강국들은 말입니다.


가슴이 아닌 머리로 매사를 처리합니다.


실용주의니 현실주의니 자유민주주의니 머 이런것들이 모두 가슴이 아닌 머리에서 나온것들이죠.


지금도 보면 우리나란 집단의식이 모두 이 '가슴'을 겨냥해서 만들어지고 표밭이 되어 투표를 합니다.


그들의 선거공약보단, 그들이 우리의 가슴을 얼마만큼 울려주고 속시원하게 해주냐에 의해 투표질을 합니다.


그러니 나라 위정자들이 제대로 뽑히겠습니까?


머리로 승부하는 집단의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중요한 우리네 이웃국가들을 모두 잃어버리고 지금 엄한데 해딩하는 사태에 역병까지 나돕니다.


위정자들이 이를 머리로 해결하지않고 가슴으로 해결하려드니 해결난망이지요.


표밭을 의식해 가슴으로 정책을 써서 이게 잘도 먹혀드니


정치인들이 가슴질을 하는 겁니다.


역병은 그래서 번져나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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