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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 종합 ] 주말시황

KarL 조회2420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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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가그래프 대신 년상승율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공황전 1928년부터 작년까지 92년동안의 상승율표입니다.

작년은 30%대의 상승을 기록하였고 지금까지 15번이 있었습니다.


진행중인 올해를 제외하고 14번이 있었고 그 다음해는 상승 8번 하락 6번이 있었네요.

방향은 6:4 정도로 중립 정도이고, 특이한 점은 20%대 상승이 4번이나 보입니다.


1950년부터 보았을때 상승확률이 72%, 1928년부터는 73%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확률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PE나 CAPE(10년가중치)로 보았을때 고평가 지수대인건 사실이나,

장기우상향의 패턴으로 보았을때 저평가보다 고평가 영역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언제라도 10% 내외의 조정을 감내하실 마인드가 되어있다면 겁내하실 필요 없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상승율을 기록한 다음해를 줄로 가리켜 놓았으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개인적인 목표는 11%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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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주봉상 오른쪽 어깨 2235를 잘 지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iv파 진행으로 보이고 일주일정도 플랫형으로 연장될 수 있어 보입니다

다음주부터 v파가 시작된다면 기존의 뷰대로 유지하면 되겠습니다.

만약 3파의 확장이 나온다면 추가 그림대로 강하게 갈 수도 있는 그림입니다.


매주 금요일 종가만 확인하면 투자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종목탐구 : 


신한지주 월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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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에 신한금투가 관련되어 있어 한동안은 시끄러운 영향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장기간의 박스권에서 헤메면서 파동상 조정의 끝물에 와 있습니다.

밑쪽 지지선을 살짝 깨는 모습이 한번 더 나올 수도 있는 모습이나,

장기적으로 보면 상승의 확신이 담겨진 그림입니다.

  

포트상황


현대차와 삼성물산이 기다림의 보상을 주고 있습니다.

망하지 않을 대형우량주는 실적외 어떤 종류의 암울한 소식으로 도배될때 

진입해야 한다는 진리가 다시한번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림상 매력적인 신한지주는 다시 편입하였습니다.

현대건설과 SK이노베이션이 가시권에 들어와 있어 진입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LG화학은 아깝기는 하지만 추격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본주의가 망할때까지 주식은 파는 것이 아니고 사 모으는 것입니다." 


- Ka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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