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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주식시장은 정치권의 영향을 받아요

고구려의전설 조회1125

주식시장은 정치판의 영향을 직간접으로 받아요. 코스피, 코스닥은 그 영향권 충격을 고스란히 전 종목 주식으로 체감하고 있어요.

정부에서 기업을 도와줘야 매출과 수익이 늘어나서 성장을 할텐데 잡아 조지고 물고 딴지걸고 세금만 추징을 해대니 견뎌낼 재간이 없어요.

사업도 축소되고 매출 수익 쪼그라드니 인건비 줄여 감원해서 버텨나갈 궁리할 수 밖에 없어요.

 

한전은 전기사용량 매출로 수익을 내는데 정부 선심정책으로 여름 에어컨 사용료 깎아주고 겨울 난방비 깍아주고 수익은 쪼그라들고 주식은 폭락하고 주주들은 투자금만 깨지고 있어요.

원전 개발 수주공사와 관리사업으로 먹고 사는 기업은 원전 페기 정책으로 사망 일보직전이라 주주들은 투자금 반토막 신세에요.

일본 위안부 문제로 외교 제대로 못해 일본여행 상품이나 운송으로 먹고사는 기업은 매출 반토막나서 죽을 지경이고 주주들도 죽을 맛이에요.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제 근무 시행으로 기업들 운영자금 부담 늘어나고 수익은 줄고 주가는 떨어지고 주주들은 지금 울상이에요.

대북정책 밀어붙이는 통에 대북주 대박난다고 장밋빛 환상에 개미들이 묻지마 투자로 달려들어 모두 된통으로 물려 혼났어요.

문재인 정부 초창기에 김상조가 기업들 잡아 조지는 통에 박살난 주가는 아직도 힘을 못쓰고 있어요.

 

기업들 도와주는 정책은 없고 잡아 조지고 세금 때려 추징해대니 기업 수익이 쪼그라들어 주가도 바닥이에요.

소득주도성장 정책 때문에 잘나가던 주식시장 아작나고 주식시장 주가 죄 떨어져 투자자들 원성이 하늘을 찔러요.

부동산 규제 정책을 18번이나 바꿔대며 은행대출도 못받게 틀어막질 않나 이렇게 무능한 정부는 처음 봤어요.

 

법무장관이 출근 몇 일했다고 인사권을 휘두르고 검찰개혁 한다며 주장하니, 기업마다 인사담당자는 개혁의 달인들인가요?

인사가 개혁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기업들은 매년 인사단행하고 그 잘난 개혁 수 없이 하는데 주가는 왜 그 꼴일까요?

기업하는 자와 투자자는 정부정책의 도움을 받아 사업도 키우고 주가도 오르고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쓸데없이 선거법이나 고친다고 야당과 협상도 안하고 마구잡이로 밀어붙여 국회난장판 만들고, 이 정부는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장학금 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가난한 자들에게 가야할 기회를 중간에서 가로채는 조국가족의 뻔뻔한 행태와 조국을 싸고도는 민주당을 보면 참 뻔뻔한 집단이에요.

염치와 수치를 모르는 이들이 조그만 이권도 모두 가로채는 형국이라 주식시장 부양에 도움을 기대할 수가 없어요.


기업이 자력으로 난관을 뚫고 살아남는 수밖에 없어요. 부채비율 양호하고 기술력이 있고 시장 점유율이 있는 기업이면 믿고 기다려야 해요.

화무는십일홍이고 권세도 세월가면 떨어지고 달도 차면 기울고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세상은 변화무쌍하게 흘러요.

좋은 기업은 살아남아 주주들에게 투자금을 복구하고 수익도 줄 수 있어요. 부실주에 베팅하는 개미는 노숙자신세 각오해야 해요.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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