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금리인하가 불 지폈나.서울 집값 상승폭 다시 확대

대선주감별사 조회205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다시 확대됐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로 잠시 잦아들던 상승세가 시장 예상보다 빠른 금리인하로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상한제 영향을 받지 않는 일반아파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지난 22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올랐다. 전주(0.01%)보다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4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하락세를 보인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대개 보합 내지 소폭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강남권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02% 상승했다. 재건축 단지는 대체로 보합 내지 소폭 하락했지만 개발 호재 및 일부 신축단지 수요로 아파트값이 오른 것이라고 감정원은 분석했다. 상한제가 민간택지에도 적용될 경우 재건축 단지의 사업성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기 때문이다. 여기에 상한제 영향이 제한적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서초구 반포 자이·잠원동아 등 신축 단지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서초구가 0.0% 올라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강남구와 송파구도 각각 0.05%, 0.04% 올라 전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