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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개인적인 분석-

깨어난사자 조회1456


바로 본론 들어갑니다.


제 투자기준은 철저히 손실을 보지 않는 겁니다.

옛날에 투자기준을 많은 수익 남기는 걸로 했을때

하도 많이 손실에 손실을 본 기억이 뇌리에

박히고 또 박혀서

어느 순간 아예 초탈해지면서

손해만 보지말자는 아주아주 엄격한 기준을 놓고

하루하루 투자를 하니

반대로 오히려 수익이 점차 나더군요.ㅋ

실상

손실볼 구간에서

수익을 남기지 않더라도

손실을 보지 않도록 방어적 투자를 하니

주가가 내려간 상태를 보고나면

오히려 돈벌었네 라는 생각이

언제나 듭니다.


저도 이전 시간동안 그랬지만

지금도 많은 분들이

주가가 상승을 그릴때

제대로 투자하지 못해서 수익을 많이 못남기면

꼭 마음에 두었던 주식의 최상 꼭대기 주가와

자신이 투자할려고 했던 실제 주식수와의 곱셈계산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투자했다면 남겼을 수익에 대한 아쉬움을 품고

정말로 딱 그 순간부터

평정심을 잃고 급히 서두르는 악수를 두면서

거의 꼭지구간에서 실전투자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많은 손실을 남기곤 합니다.


투자의 기준이  많은 수익을 남기는 것이 되면

특히나 변동성 많은 현구간에서는

한순간의 실수로 오히려 많은 손실을 볼 확률을 높이는

어리석은 투자방향 설정이 될수도 있으니

반드시 철저하게

수익을 남겨주면 고맙게 생각하고

손실이 난다 싶으면 바로 손절해서

더 큰 손실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투자는 각자의 돈으로 하는 것이니

많은 주식자료들은 필히 읽고 접하고 알되

결정은 소신껏 하시길 바랍니다.


* 기술적 분석자료-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투자대비 상승효율성수치가

85인 2011~2025구간,

84인 2026~2040구간,

82인 2041~2060구간을 전부다 돌파하고

종가기준 코스피지수 2063.28입니다.


이전 저의 글들을 계속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투자대비 상승효율성수치는 2060까지 나뉘어져있지만

지지저항구간은 2065~2067사이를 왔다갔다 합니다.

오늘 종가는 그 중간쯤에 위치해있네요.


2061~2082까지는 79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전체 코스피지수의

투자대비 상승효율성수치가

70대를 찍었습니다.

처음이기에 정말로 흥미진진하게

장세를 보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습니다.ㅋ


그리고,

역탄성수치가 또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전체 코스피지수에서

95를 찍었습니다.

이것도 너무나 흥미진진합니다.


한마디로,

기관이 어제까지

효율성투자 기준으로 오백억 넘는 손실을 보면서도

의도적 상승투자를 했을때는

필연 이유가 있었을거라고 개인적으론 봅니다.

또한,

어제 기관과 외인이 둘다 백억대가 넘는

투자효율성 손실을 감안하며

거의 천오백억 이천오백억씩

순매수를 하면서

2025~2060구간을 하루만에 들어올린 것 또한

필연 이유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아울러

외인이 들어오자

기관이 기다렸다는 듯 물량팔고 넘기기 시작하는 모습도

그렇습니다.


2600~2000까지 급히 내려온 주식에

위쪽에서 매수해서 많은 손실본

천문학적인 자금들에 비하면

그깟 수백억의 효율성손실을 보더라도

상승시켜서 손실최소화 자금회수를 한다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국가적자금을 돌리는 상황이고,

또한 각자의 자기자금이 아니고,

지난 기간동안을 보면

수백억 수천억 수조원 십조원을 날려도

감옥 갈 일도 없고

대놓고 책임지라는 사람도 없으니

아마도 각자의 자기투자보다는

아주 편한 마음으로

자신있게 투자할겁니다.ㅋ


상하방의 탄성기준대가

지난 금요일 종가기준 1993에서 

오늘 종가기준 1944로

겨우 4일만에

무려 거의 50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이것은

이전 리먼사태때 이후

기간대비 두번째로 많이 떨어진겁니다.

이건 주식역사에서 새기록이 아니니

여기까지만 언급합니다.


아울러

역탄성정수리가 2073인데

오늘 장중에

2072.81로 완전히는 아니지만

역탄성정수리를 거의 건드릴뻔 했습니다.


오늘장은

지수가 조금 내렸는데도

역탄성수치는 오히려 조금 더 올라간

역의 역장세였습니다.


국가자금을 돌리고

외인이 수천억씩 매수하는 현장세에서

저는 솔직히

주가가 오른다 내린다는 주가지수변동자체보다도

저의 지난 20년간의 연구기록에 없는

새로운 역사적인 기록들이 나오고 나올려고 하는

현장세가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정말로 장을 지켜보는게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블록버스터 천만흥행 영화보다

몇배나 더 재미납니다.

돈 버는 건 그 다음입니다.ㅋ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전 모릅니다.

가격효율성수치가 저 정도라면

일반 개별주의 주포나 세력이라면

무조껀 돈의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최대화하기에

그 방향으로의 투자기준으로 보고 분석하면 되겠지만

또한,

코스피지수도 이제껏 그 기준으로

투자가 되어온 것이

지난 주식역사의 분석에서

여실히 생생히 전부다 드러나지만,

지금은

효율성수치가 82,79까지 떨어져도

의도적이라고 개인적으로 판단되는 매수를 하니

이건 일반 자본주의 시장의 수익극대화라는

기본명제를 벗어난 투자라 판단하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분석으로

오른다 내린다는 공용적인 언급은

자제할려고 합니다.


단지,

저는 무조건 저의 개인적인 투자론을 신뢰하고

제 투자론에 따른 투자를 하기에

저의 개인적인 투자분석자료를 이렇게 공개하고

다들 우리나라 주식역사에서

통계에서도 기록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새로운 기록들의 장세가 계속 열리고 있으니

다들 즐거운 마음으로

한편의 재밌는 영화를 본다는 생각으로

이 장세를 지켜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적습니다.


내일 거치면서

월요일과 화요일이

탄성변곡구간으로 일단 분석됩니다.


상승쪽에 베팅하시든

하락쪽에 베팅하시든

각자의 분석으로

소신껏 하셔서

많은 수익 누리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흥미진진한 장세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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