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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난 한입으로 두말 안하는 사람이야...

전라북도진안 조회385

하늘이 두쪽나도 내년 봄에  진안으로 귀촌한다.


9일날 10일날 청송 친구네  팬션서 놀다 왔다.


청송 산세 직이드만...


그 친구가 청송 유지인데  


청송에 자리 잡아준다고 청송으로 오라는데.


난 진안으로 결정 했다고 마다 했다.


청송에 그 친구 이름 대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ㅎㅎㅎ


청송에   심씨  만석꾼 갑부네   99칸   문화재 주인이   친구의 친구드만


소개 해줘서 인사하고 대화좀 나누곤 했어.


거기에   백일홍 카페  찻집에서 차한잔 마시고


한식식당 있드만 아주 작은 식당인데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나벼.


그집 식당서   안동 간고등어와   민물고동  된장국 나오는데 맛이 좋드만..


99칸 대 저택 주인이   벼슬아치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도주도 아닐테고


청송서   큰 농사도  불가능한 곳인데 어떻게 만석지기가 나오고 


99칸  집을 짓고 살았는지 내 머리로는 납득이 안갖지만 물어 볼수가 없더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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